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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10일
PU 첨가제가 난연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환경문제와 에너지 절감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단열재 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단열재의 판도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건축용 단열재는 40% 이상 사용되는 EPS(Expanded Polystyrene)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면서 얇은 두께에 높은 단열성을 갖춘 PU폼(Polyurethane Foam)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하지만, PU폼도 EPS처럼 난연규정에서 자유롭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난연규정이 강화되면 수요가 줄어들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PU폼에 첨가되는 난연성분은 플래스틱 첨가제와 마찬가지로 브롬계가 선호됐으나 환경규제 문제로 무기계, 인계를 중심으로 대체연구가 확산되고 있다. 단열재 시장이 급변하면서 PU폼은 난연성을 갖춘 차별제품 개발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나 개발연구만 진행되고 있고 마땅한 첨가제는 찾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리카(SiO2), 카본블랙(Carbon Black), CaCO3(Calcium Carbonate), 유리섬유(Glass Fiber) 등도 무기난연제로 연구가 지속되고 있다. 표, 그래프: <아민촉매의 종류><PU폼의 ><PU폼의 Two-Component 공법 공정도>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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