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램, 공급 증가로 하락 불가피
|
IBK증권, 2014년 시장 기대치에 미달 … 비축 재고량도 많아 화학뉴스 2014.02.24
D램 가격이 공급량과 재고 증가로 약세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이승우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25 나노 커머디티 D램 생산, SK하이닉스의 중국 Wuxi 공장 정상화, Micron의 수율 안정화 등으로 D램 공급량이 증가했다”며 “중국의 춘절연후 이후 비축된 재고도 많아 D램 가격 하락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시장에서는 삼성전자가 다시 PC용 D램 생산을 늘릴 것이라는 관측도 제기되고 있다. 이승우 연구원은 “D램은 공급과 재고 모두 늘었지만 모바일 기기의 D램 탑재량 증가가 기대에 못 미치고 있다”며 “2014년 D램 가격은 전반적으로 시장 기대치에 미치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폴리머] 일본, 중동 전쟁에도 PS 공급 19% 확대 | 2026-04-24 | ||
| [석유화학] 페놀, 중국발 공급과잉에 하락 전환했다! | 2026-04-24 | ||
| [천연가스] 정부, 오만과 LNG 공급망 협력 강화 | 2026-04-23 | ||
| [금속화학/실리콘] [집중분석] 텅스텐, 공급망 개선 시급하다! | 2026-04-22 | ||
| [석유화학] 인디아, 한국에 나프타 안정 공급 | 2026-04-2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