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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24일/31일
납축전지는 중국을 중심으로 신흥국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납축전지는 2차전지의 일종으로 친환경자동차 시장이 성장하면서 리튬이온 2차전지(LiB: Lithium-ion Battery)에 밀릴 것으로 예상됐으나 중국 전기자전거 시장이 활성화됨과 동시에 신흥국 자동차 수요가 대폭 증가함에 따라 시장규모가 축소되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또 EV(Electric Vehicle)보다 HEV(Hybrid EV)가 더욱 각광받고 있어 납축전지 시장은 중대형 LiB 시장과 달리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관계자는 “2차전지 시장은 LiB에 집중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나 납축전지도 성장세를 지속할 것”이라며 “중대형 시장이 LiB로 완전히 대체되기까지는 5-10년이 소요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EV 뿐만 아니라 ESS(Energy Storage System) 등 신재생에너지 시장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납축전지, LiB 등 2차전지 생산기업들이 기술정보를 공유하고 발전방향을 함께 모색해야할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표, 그래프: <글로벌 EV 수요 전망><자동차용 2차전지의 특성><납축전지와 LiB의 출력당 가격 비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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