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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9일
PP(Polypropylene) 컴파운드 시장은 글로벌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자동차 판매가 부진해짐으로써 성장세가 한풀 꺾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다만, 자동차 경량화를 위해 플래스틱 소재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어 PP 컴파운드 사용량은 꾸준히 증가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국내 PP 컴파운드 시장은 현대EP가 주도하고 있는 가운데 대하가 바짝 추격하고 있으며 GS칼텍스, 롯데케미칼, 삼성토탈, NPK도 공세를 강화하고 있다. PP 컴파운드는 PS(Polystyrenen), 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 컴파운드에 비해 가격이 낮은 강점을 바탕으로 자동차 내·외장재, 전장부품 전반에 다양하게 채용되고 있다. 주로 필러류, 콘솔, 내부기동, 범퍼 등에 사용되고 있으며 절연성과 내열성을 동시에 갖추고 있고 연비향상 및 친환경 요구에 적합한 소재로 각광받으면서 채용비중이 급속히 확대되고 있다. 국내 자동차 시장은 글로벌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2013년 상반기 7%대의 성장률을 기록했으나 하반기 3%대로 둔화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여기에 현대·기아자동차 노동조합의 파업이 잦아 PP 컴파운드 시장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표,그래프: <국내 PP컴파운드 시장점유율><국내 자동차 판매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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