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 LG,이수화학 인상작전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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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산에도 공급과잉 심각해 인상불가 … kg당 1700원으로 올라야 회복 화학저널 2014.06.30
IPA(Isopropyl Alcohol)는 생산이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공급과잉이 해소되지 않고 있다.
LG화학(대표 박진수)은 원료 가격이 강세를 나타냄에 따라 아세톤(Acetone) 베이스 IPA 5만5000톤 플랜트를 2014년 1월1일 가동중단한 후 3월부터 시황에 따라 가동률을 조절하고 있으며 프로필렌(Propylene) 베이스 4만5000톤 플랜트도 70-80%로 낮게 가동하고 있다. 이수화학(대표 이규철)도 수익성 악화로 아세톤 베이스 6만톤 플랜트를 1월1일 가동중단했으나 재고량이 부족해 2월 초 재가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LG화학과 이수화학의 감산은 국내 수급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있으며 해외기업들이 국내 수출에 차질을 빚기는 했으나 아시아 가격에도 영향을 미치지 못할 정도로 공급과잉이 심각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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