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C, M&A로 거대화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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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vay와 BASF가 75대25로 합작 설립한 Solvin은 99년6월까지 Vinyl 합병을 마무리하고, 노후 플랜트를 폐쇄할 계획이다. BASF는 독일 Ludwigshafen 소재 PVC(Polyvinyl Chloride) 17만톤 및 VCM(Vinyl Chloride Monomer) 13만톤 플랜트를 비롯 벨기에 Jeneppe, 독일 Rheinberg, 프랑스 Tavaux 소재 PVC 플랜트를 합병회사에 이관한다. 소규모 3개 플랜트 생산능력은 30만톤 수준으로 증설할 예정이다. Solvay는 합병에 포함되지 않은 스페인 플랜트를 포함하면 유럽지역의 PVC 총생산능력이 120만톤에 달해 EVC에 이은 2위 메이커이다. Solvay는 Solvin 지분 75%를 비롯 Latin 및 아시아 플랜트를 포함하면 PVC 총 생산능력이 180만톤에 달한다. <화학저널 1999/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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