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C새시, 친환경 무납이 대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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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S더존샤시가 시판시장 약 40% 장악 … 가격경쟁력 확보가 관건 화학저널 2014.07.07
PVC(Polyvinyl Chloride) 새시에 무납 채용이 빠르게 확대되면서 시장점유율 변화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국내 새시 시장은 LG하우시스, KCC가 주도하고 있는 가운데 PNS더존샤시가 2013년 무납 새시 공장을 신설해 추격을 가속화하고 있다. PNS더존샤시(대표 남인석)는 이미 시판시장 점유율이 40%를 넘어섰으며 장기적으로 증설을 지속해 점유율을 끌어올릴 방침이다. 단일기업으로는 최대인 60-70개 라인을 건설할 계획이며, 부산공장의 29개 라인에 이어 2013년 10월 천안공장을 완공해 18개 라인을 가동하고 있고 2014년 27개 라인을 건설하고 있다. PNS 관계자는 “천안공장은 무독성 PVC새시 생산을 목적으로 설계해 다른 PVC새시 생산기업들이 기존 라인을 세척해 무납제품을 생산하는 것보다 경쟁력이 뛰어나다”고 강조했다. 표,그래프: <국내 PVC새시 생산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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