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즈제, 첨예한 신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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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중성 사이즈제 시장이 한솔화학, OPL-Raisio의 신규진입으로 첨예한 신경전이 벌어지고 있다. 또 동성화학의 제지사업부와 Akzo-Nobel의 M&A가 상당히 진척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새로운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Hercules가 리드하고 있던 AKD(Akyl Ketone Dimer)는 한솔제지가 99년부터 한솔화학이 개발한 AKD로 전환했다. 여기에 98년 OPL과 핀란드의 Raisio가 합작한 OPL-Raisio가 시장참여를 선언, 샘플테스트 등으로 제지 연구소와 접촉을 시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OPL-Raisio는 라이너지 및 크라프지 등 산업용지용 사이즈제 전문기업이라는 이미지를 탈피하고 백상지 등의 인쇄용지로 사업을 확장시키고 있으며, 99년 상반기내에 5대 제지기업 중 한곳이라도 계약을 성사시켜 시장기반을 잡아야만 사업확대에 성공할 것으로 판단, 동분서주하고 있다. 그러나 제지기업들이 보수적이고 오랜 인맥으로 연결, 기존제품을 바꾸려는 의지가 없어 신제품 적용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리고 신규거래는 더욱 어렵다는 것이 중론이다. 표, 그래프 : | 사이즈제 시장점유 현황 | <화학저널 1999/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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