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산리튬 수요 감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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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리튬(Litium Carbonate) 수요가 건축경기 침체와 대체제 등장에 맞물려 크게 감소했다. 98년 탄산리튬 수요는 710톤으로 97년 1031톤 대비 31.1% 감소했다. 탄산리튬은 대형건물 중앙집중식 냉방시스템의 냉매로 사용되는 리튬브로마이드의 원료로 건축경기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또 한국전기초자와 한국코닝에서 사용하던 탄산리튬도 단가에 비해 물성 차이가 없는 실리게이트 계통의 스포즈맨(Spozeman)으로 전량 대체된 것으로 나타났다. 리튬브로마이드는 한창산업이 독점생산하고 있으며, 탄산리튬을 Minsal과 Kemetal Foote에서 4대6 정도로 공급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리튬브로마이드는 대체 냉매제로 단가문제와 대형건물의 중앙집중식 냉방에만 사용되는 용도의 한계성 등으로 국내수요가 정체를 면치 못하고 있다. 표, 그래프 : | 탄산리튬 수요현황 | 탄산리튬 시장추이 | <화학저널 1999/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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