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화학시장 제2막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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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성장사업에 투자 집중 … 성숙사업은 과감하게 철수 화학저널 2014.07.28
글로벌 화학기업들이 대담한 구조재편을 실시하고 있다.
세계경제는 2013년 말부터 회복조짐을 보이고 있으나 화학 시장은 셰일(Shale) 혁명의 영향으로 경쟁력이 크게 변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 화학 시장(의약품 제외)은 1990년대 초 이후 연평균 성장률이 1% 이하에 그쳤으나 2013년 1.6%, 2014년 2.5%, 2015년 3.5% 성장한 후 2016년부터 연평균 4% 이상을 유지함으로써 약 25년 만에 성장산업 지위를 회복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010년 이후 발표된 1000억달러 상당의 셰일가스 베이스 프로젝트가 2016년부터 본격 가동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화학제품 수출액은 2014년 2050억달러로 6.6%, 2015년 7.6% 증가하고, 의약품을 제외한 화학무역 흑자는 2013년 427억달러에서 2018년 675억달러로 연평균 9.6% 늘어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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