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enol 긴급수입규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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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 정부는 1999년 5월말까지 19개국산 Phenol에 Safe Guard를 적용, 수입을 규제할 방침이다. Hindustan Organic Chemicals 및 Herdillia Chemicals이 1999년1월부터 페놀 수입규제를 요청한데 따른 것으로, 양사는 세이프가드를 2년동안 적용해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인디아는 페놀 수입관세를 1993년 85%에서 25%로 인하한 이후 최근들어 페놀 수입이 홍수를 이뤄 생산기업들이 큰 피해를 보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왔다. 규제대상국은 아시아의 중국, 인도네시아, 일본, 남북한, 말레이지아, 싱가폴, 유럽의 독일, 이태리, 네덜란드, 영국, 스페인, 중동의 쿠웨이트, 사우디아라비아 그리고 뉴질랜드, 러시아. 남아프리카, 미국이다. 19개국산 페놀 수입제품은 인디아 전체 수입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데 1998년에는 한국, 일본, 남아프리카산 수입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CPMA가 제시한 폴리머 관세율> <화학저널 1999/5/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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