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공기분리설비 7000만달러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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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석유화학은 서산단지의 공기분리설비와 휘발유첨가제(MTBE) 공장을 총 9000만달러에 매각한다고 5월27일 밝혔다. 공기분리설비는 BOC코리아와 7000만달러에 매각키로 5월25일 계약을 체결했다. 공기분리설비는 대기중의 공기를 압축해 섭씨 영하 200도의 초저온 냉동과정을 거쳐 촉매재생과 압력조정에 사용되는 질소와 산소를 생산하는 유틸리티이다. 현대는 MTBE 10만톤 공장도 2000만달러를 받고 5월말 현대정유에 이양했다. 삼성종합화학도 4월초 대산공장의 공기분리설비를 영국계 BOC에게 3500만달러에 매각한 데 이어 조만간 간접지원설비(유틸리티)를 1억달러 이상에 매각키 위해 협상을 진행중이다. 삼성은 설비매각을 통해 총 4억달러를 조달할 계획이다. <화학저널 1999/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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