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정유 프로젝트 1억달러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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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엔지니어링(대표 신현주)은 LG상사와 공동으로 미국 Cenco가 발주한 1억500만달러 규모의 대형 정유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로스앤젤레스 근교 Cenco 정유공장을 환경기준에 맞는 고도 정유설비로 개조하는 공사로 일괄 턴키방식으로 계약을 체결하고, 2000년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LG엔지니어링은 1998년7월 이후 카타르와 대만에서 각각 7억달러와 1억7000만달러 규모의 정유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화학저널 1999/6/7>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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