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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24일
일본, 공업용 수요 회복으로 수급타이트
황산은 세계적으로 침체된 공업용 수요가 2013년 말 바닥을 찍고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다. 일본은 2013년 말 메이저들의 대규모 정기보수가 겹치면서 일시적으로 수급타이트로 전환된 반면 수요는 자동차 생산이 하반기 이후 증가하고 전자 관련도 스마트폰, 태블릿PC를 중심으로 회복세를 유지해 공업용 수요가 비교적 양호한 수준을 이어갔다. 뿐만 아니라 동북지방 대지진 복구수요가 본격적으로 늘어났고 대도시권을 중심으로 주택·맨션의 착공건수가 늘어나며 수요가 꾸준히 유지됐다. 2014년 4월부터 소비세 증세를 앞두고 백색가전 등의 판매 호조로 일반소비자 뿐만 아니라 기업용 컴퓨터 등도 교체수요가 급증했다. 황산 수요는 세계적으로 비료용도가 가장 양호한 흐름을 나타내고 있으며 공업용 수요도 크게 늘어나고 있다. 일본 수급밸런스는 메이저들이 해외의 대형 프로젝트용 수출이 잇따르고 있어 당분간 타이트한 상태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된다. 표,그래프: <일본의 황산 수급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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