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renic, 99년 노마진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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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PS(Polystyrene) 및 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 시장은 1997-98년 노마진 상태로 고전한데 이어 1999-200년에도 침체가 지속될 전망이다. 아시아 PS 가격은 1998년 4/4분기에 중국의 수입확대에 따라 톤당 50달러 상승했으나, 중국의 자급률이 급격히 올라가고 있어 앞으로는 상승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반면, 싱가폴, 말레이지아, 타이는 경제위기에도 불구하고 신증설을 지속, 과잉물량을 수출하고 있다. 타이는 Styrenic 생산능력이 PS 35만톤, ABS 15만톤에 달하고 있으나 통화위기 이후 국내수요가 감소, 한국 및 대만을 제치고 중국 및 홍콩에 밀어내기 수출을 감행해 가격하락의 주범으로 인식되고 있다. Chi Mei는 1998년 중국 소재 PS 30만톤 플랜트를 가동한데 이어 30만톤 증설을 추진하고 있고 Chevron, Dow Chemical과 Asahi Chemicals 합작 플랜트도 2년 이내에 가동할 전망이다. 이에따라 동북아의 PS 가동률은 1998년 75%에서 1999년 73%로 떨어지고, 동남아는 52% 이하에 머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표, 그래프 : | 아시아의 GPPS 수익성 추이 | 아시아의 ABS 수익성 추이 | <화학저널 1999/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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