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해액, 후성·리켐 살아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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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가제 고부가화에 차별화 공세 … 국산화율 82%에도 경쟁력 낮아 화학저널 2014.12.22
글로벌기업들이 전해액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
2014년을 기점으로 오랜 기간 동안 기대감만 부풀어 있던 친환경 자동차 및 대규모 전력저장장치 시장 확대가 가시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글로벌 전해액 시장은 친환경 자동차와 ESS(Energy Storage System) 시장 성장에 따라 동반 성장해 2014년 약 3억9000만달러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Ube Industries는 세계시장 점유율이 25%에 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Dow Chemical과 합작으로 AET(Advanced Electrolyte Technologies)를 합작 설립해 중국시장 집중도를 높일 계획이다. Mitsubishi Chemical도 생산능력을 5만톤으로 확대해 2015년 세계시장 점유율을 40%까지 끌어올릴 방침이다. Central Glass는 2014년 4월 재원산업과 JCEL(Jaewon Central Electrolyte)을 설립했으며, 여수에 1만2000톤 공장을 건설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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