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A, 한화케미칼 참여 “오리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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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비 노후화한 삼성·삼남 스크랩? … 상업판매 의존도도 결정요인 화학저널 2015.01.26
PTA(Purified Terephthalic Acid)는 2015년부터 혹한의 시기를 맞이할 것으로 예상된다.
PTA 생산기업들은 2014년 자발적인 구조조정을 통해 유효 생산능력을 조정하면서 수급밸런스를 간신히 맞춘 것으로 나타났다. 최대 수출 대상국인 중국은 2012년 PTA 신증설을 통해 생산설비 대형화를 추진하면서 생산라인 1기당 생산능력을 80만톤에서 200만톤으로 확대했다. PTA 생산능력이 2012년 2500만톤에서 2013-2014년 1500만톤을 추가해 2014년 말 4000만톤에 달한 반면 수요 신장률은 둔화돼 공급과잉 확대가 확실시되고 있다. 이에 따라 한국 및 타이완의 PTA 생산기업들이 중국수출 중단을 검토하는 등 아시아 수급구조가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다. 표,그래프: < 국내 PTA 유효 생산능력(2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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