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PP 합병 120만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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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f Atochem과 BP Amoco Chemicals가 PP(Polypropylene) 합작을 확대, BP Amoco의 유럽지역 PP 사업을 Appryl에 통합키로 합의했다. 양사는 서유럽의 PP사업을 확대할 뿐만 아니라 장차 사업대상을 동유럽 및 중유럽으로 확장할 방침이다. Appryl은 Atochem과 BP Amoco의 51대49 PP 합작기업이다. BP Amoco의 미국 및 아시아 PP사업은 합병대상에서 제외됐다. BP는 Amoco와 합병함에 따라 Amoco의 PP사업을 통합하게 돼 Appryl과 함께 유럽 PP사업을 운영해왔다. 합병에 따라 Appryl은 PP 총 생산능력이 120만톤으로 확대되게 됐다. Amoco의 벨기에 Geel 소재 PP 50만톤을 포함한 것이다. Appryl은 1999년말 영국 Grangemouth 소재 PP Homopolymer 25만톤 플랜트가 완공되면 PP 생산능력이 72만톤으로 확대된다. 프랑스 Lavera 및 Gonfreville 플랜트도 가동하고 있다. Amoco는 미국 플랜트 생산능력이 80만톤이고, 벨기에 소재 40만톤 플랜트를 건설중이다. BP Amoco는 체크의 Chemopetrol에게 1998년 PP 제조기술을 라이센스한 바 있는데, Chemopetrol 플랜트가 가동되면 마케팅권을 합병기업에게 이양하게 된다. 표, 그래프: | BP Amoco와 Appryl의 PP 생산능력 | <화학저널 1999/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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