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자부, 화학물질 안정성센터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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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원부는 앞으로 3년동안 400억원을 투입, 화학연구소 안전성연구센터를 확충할 계획이다. 2002년 센터 건립이 완료된 이후 국내 정밀화학, 생물산업계는 신제품 개발, 생산, 수출시 외국의 안전성 평가기관 대신 국내에서 평가를 받을수 있게 돼 시간과 비용을 30%이상 절감하고, 연간 1000만달러 이상의 외화를 절약할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안전성연구센터는 OECD의 안전성평가관리기준(GLP)을 만족시키면서 시험능력을 현재의 4배인 연간 1300건으로 확대, 국내수요의 50% 이상을 처리할 계획이다. <화학저널 1999/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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