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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9일
아시아 CPL(Caprolactam) 시장이 공급과잉으로 전환됨에 따라 일본은 적극적인 구조조정과 고부가가치제품을 통한 차별화로 생존을 모색하고 있다.
반면, 국내에서는 카프로의 적자폭이 심화되고 있음에도 구체적인 해결방안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중국은 CPL 수입량이 2011년 63만3259톤, 2012년 70만6572톤으로 증가했으나 자급률을 높이면서 2013년에는 45만2889톤으로 무려 44%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Ube Industries는 Sakai 소재 CPL 10만톤 플랜트의 가동을 2014년 3월부터 중단했고, DSM은 아시아 수출이 비관적이라고 판단하고 CPL 사업에서 철수할 계획이었으나 소재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사업부를 내재화하는 방식으로 유지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국내 CPL 시장 침체에는 나일론섬유 및 PA 6(Polyamide 6) 생산기업들의 경쟁력 약화도 일조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표, 그래프: <중국의 CPL 수입동향><아시아 CPL 가격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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