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 > 현대정유 매각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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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는 현대정유 등 비핵심 대형 제조기업 12개사를 하반기에 매각키로 했다. 또 계열사간 채무보증을 당초 계획보다 3개월 앞선 1999년말까지 완전 해소키로 했다. 현대는 상반기에 계열사 정리, 자산매각, 유상증자, 외자유치, 분사화, 채무보증 해소 등 재무구조 개선평가 6개 항목에서 목표를 크게 상회하는 실적을 거뒀다고 주장하고 하반기에도 강도높은 재무구조개선 작업에 추진키로 했다고 7월6일 발표했다. 계열사 정리작업에서는 현대해상화재, 금강개발산업 등 11개사를 계열 분리했고 현대자동차써비스, 현대정유판매, 아시아자동차 등 8개사는 합병, 현대중기산업과 선일상선 등 2개사는 청산 등의 방법으로 모두 21개사를 정리했다. 하반기에도 현대정유 등 비핵심 대형 제조기업 12개사를 매각하는 등 모두 25개사를 추가 정리키로 했다. 1999년 상반기 채무보증 해소규모는 모두 1조5928억원으로 연간목표 1조4471억원을 초과달성했다. 외자유치는 현대건설의 해외CB(전환사채) 1억8900만달러, 신주인수권부 사채(BW) 1억5000만달러 발행 등을 통해 8억6000만달러에 이르렀다. 목표대비 249.1%의 실적이다. <화학저널 1999/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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