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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6일
차세대 바이오테크놀로지에 대한 연구개발이 가속화되고 있다.
게놈 해독 이후 암을 비롯한 난치병의 발병원인, 암세포 및 암줄기세포의 증식구조가 밝혀짐에 따라 치료제 개발이 급속도로 이루어지고 있다. 일본은 2012년 교토대학교 소속 야마나카 신야 교수가 유도만능줄기세포(iPS세포)를 최초로 만든 공로를 인정받아 노벨상을 수상한 이후 재생의료의 실용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차세대 항체의약품 제조기술을 확립하기 위해 산·학·관 공동으로 차세대 바이오의약품 제조기술 연구조합(MAB)을 발족시켰다. 바이오인포매틱스(Bioinformatics)도 의약·의료 분야에서 두드러지고 있으며, 바이오플래스틱은 셰일(Shale) 가스·오일을 채굴할 때 지지소재 등으로 사용되고 있고 식물 베이스 원료를 이용한 비생분해성 플래스틱도 수요가 신장하고 있다. 농업 분야는 유전자재조합(GM: Genetically Modified) 기술과 식물공장을 조합한 신규 시스템이 부상하는 등 폭넓은 분야에서 바이오테크놀로지가 실용화되고 있다. 표, 그래프: <일본 차세대 바이오의약품 제조기술 연구조합의 연구개발체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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