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MA, 에지형 부활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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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에지형 최대 50%까지 확대 … 삼성전자는 직하형 집중 화학저널 2015.07.27
PMMA(Polymethyl Methacrylate) 시장이 TV의 직하형 전환으로 최악의 부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2015년 에지형 수요가 회복되면서 부활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여기에 2014년 도광판에 채용되는 PMMA를 MS(Methacrylate Styrene)로 대체하면서 수요 감소가 가속화됐으나 MS 대체가 멈추면서 추가 감소는 우려되지 않아 부활에 힘이 실리고 있다. MS는 2013년부터 높은 흡수성과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PMMA 대체소재로 각광받았으나 가격이 예상보다 높은 수준을 형성했고 기대한 만큼의 내습성도 발휘되지 않아 수요가 줄어들고 있다. 다만, 삼성전자는 MS 채용을 고수하고 있다. MS는 일본 Denka, Shin Nittetsu Sumikin 등에서 수입하고 있으며 톤당 2400달러대에 거래되고 있다. 표, 그래프: <세계 TV 수요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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