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 미국 부활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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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50% 폭락에도 수익성 양호 … 롯데 최종결정 주목 화학저널 2015.08.17
미국 석유화학 시장은 국제유가가 약세를 지속함에 따라 경쟁력이 의문시되고 있다.
국제유가는 2014년 6월 말을 정점으로 50% 수준 폭락했다. 미국 석유화학 시장은 셰일(Shale) 혁명 이후 석유와 천연가스의 가격 차이를 통해 이익을 얻었으나 국제유가가 약세를 지속함에 따라 경쟁력이 반전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2014년 하반기에 에탄(Ethane) 베이스 에틸렌(Ethylene)의 마진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원료·에너지코스트 경쟁력이 상승함에 따라 석유화학 시장이 부활할 것으로 예상됐다. 그러나 최근 원유와 천연가스의 가격 차이가 2009년 봄 수준인 1/3로 축소됐으며 에틸렌 마진이 40% 수준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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