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BE 유해성 논란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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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Gasoline Oxygenate로 사용되는 Methyl Tert-Butyl Ether의 유해성 논란이 계속되고 있어 수요예측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MTBE의 세계 수요는 97년 평균 39만8000b/d에서 2005년 49만1000∼58만b/d 수준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는 10만b/d, 메탄올 기준 연간 5억갤론을 소비하고 있다. 그러나 캘리포니아주에서는 주유소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 식수용 우물에서 MTBE가 검출, 인체 유해성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이에따라 캘리포니아주는 MTBE, Tertiary Amyl Methyl Ether, Ethyl Tertiary Butyl Ether와 같은 산소계 성분의 인체 유해성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The European Centre for Ecotoxicology and Toxicology of Chemicals이 발행한 한 보고서는 직업적으로나 일반 소비자 수준에서 인체에 흡수되는 MTBE는 위험하지 않다고 주장, European Union Directive on Dangerous Substances 기준으로 발암물질이 아니라고 결론내렸다. 표, 그래프 : 없 | <화학저널 1998/8/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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