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독감 비료시장 강타
|
아시아 경제위기가 세계 비료 시장에 큰 타격을 입힐 것으로 전망된다. International Fertiliser Industry Association(IFIA)은 97년5월 세계 질소비료 수요가 95/96년 7740만톤에서 2001/02년 9240만톤으로 연평균 3% 신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중국 및 베트남은 32%, 동남아시아 24%, Latin은 14%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IFIA는 98년들어 아시아 경제위기가 질소가격 폭락을 가져올 것이며, 신규프로젝트 역시 중단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70-80년대 세계 질소비료 수요는 연평균 3% 신장했고, 90년 7910만톤에서 94년 7250만톤으로 8% 줄었다. 인산염과 가성칼륨 수요 역시 각각 23%, 29% 줄어 2890만톤, 1910만톤으로 감소했다. 이는 동유럽의 비료 수요감소가 주원인으로, 비료 시장은 아시아의 수요증가가 마지막 카드였다. 표, 그래프 : | 아시아의 요소 수입현황 | 중국의 대규모 요소 프로젝트 | <화학저널 1998/8/3·10>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폴리머] 보르쥬, 중동‧아시아 XLPE 생산능력 2배로 | 2026-09-16 | ||
| [석유화학] PVC, 아시아 등락 엇갈렸다! | 2026-09-08 | ||
| [석유화학] SM, 아시아 한국 빼고 하락했다! | 2026-09-03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올레핀] 메탄올, 동남아시아 바이오디젤 확대가 기회 | 2026-09-04 | ||
| [화학무역] 중국, 호르무즈 막힌 아시아에 플라스틱 수출 | 2026-09-0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