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하반기 영업실적 “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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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러스증권, 3/4분기 영업이익 558억원 불과 … 4/4분기 회복 화학뉴스 2015.10.05
S-Oil이 2015년 3/4분기 영업실적 발표 후 4/4분기 개선 기대감이 형성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토러스투자증권은 “S-Oil은 7월 이후 국제유가 급락으로 정유 부문의 적자가 예상됨에 따라 3/4분기 영업이익이 558억원으로 시장 기대치와 당사 추정치를 하회할 것”이라며 “국제유가가 6월 평균 배럴당 56.20달러에서 9월 46.86달러로 하락해 재고손실이 1500억 가량 발생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국제유가의 추가 급락이 없는 이상 4/4분기 영업실적은 다시 회복될 것으로 예상했다. 토러스투자증권은 “휘발유 마진이 꾸준한 상황에서 추가적인 국제유가 급락이 없는 한 등유‧경유 마진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3/4분기 영업실적 발표 이후 4/4분기 개선 기대감이 형성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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