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양회, Sumieito와 재생연료 합작
|
쌍용양회(대표 명호근)가 8월10일 일본 폐기물 재활용 전문기업 스미에이또와 재생연료 제조기술 제휴계약을 체결하고 환경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쌍용양회는 기술제휴를 계기로 250억원을 투자, 동해 시멘트 공장에 재생연료 제조공장을 건설, 2000년 완공할 계획이다. 쌍용은 재생연료 공장에서 현재 재활용되지 못하고 소각되고 있는 각종 폐유와 폐윤활유 폐플래스틱 폐타이어 등 폐기물에서 재생연료를 추출해 유연탄의 85% 열량을 보유한 연료를 생산할 방침이다. 쌍용양회는 지금까지 석탄회와 탈황석고 폐타이어 폐플래스틱 등 연간 약 140만톤의 각종 산업폐기물을 시멘트 제조용 원료 및 연료로 사용해 왔다. <화학저널 1999/8/23>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화학경영] 쌍용양회, 폐열발전에서 태양광까지 | 2012-05-29 | ||
| [화학경영] 쌍용양회, 이연희 부사장 선임 | 2009-03-03 | ||
| [건축소재] 쌍용양회 임직원 “임금 자진반납” | 2009-01-20 | ||
| [리사이클] 쌍용양회, 폐부동액 처리기술 개발 | 2001-10-25 | ||
| [석유정제] 쌍용양회, 폐부동액으로 시멘트 생산기술 개발 | 2001-10-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