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 고강도 시멘트 혼화재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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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파우더(대표 이동오)는 기존 포틀렌트시멘트 혼화재보다 강도가 3배이상 높은 MP-8000 혼화재 개발에 성공, 9월부터 대량생산에 나선다고 밝혔다. MP-8000은 포항제철에서 나오는 슬러지(철찌꺼기)를 아주 잘게 분쇄해 재활용한 환경친화형 제품으로, MP-8000을 혼합해 만든 시멘트로 시공하면 타설 후 3일만에 900 ㎏/㎥ 강도를 유지(기존 제품은 타설후 28일이 지나야 800㎏/㎥ 강도 유지)할 수 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진흥공단으로부터 3억5000만원의 벤처자금을 지원받아 9월부터 월 1000을 생산할 예정이다. 02)720-9876 <화학저널 1999/9/6>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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