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카타르 4억달러 프로젝트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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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은 카타르 석유공사가 발주한 천연가스 액화처리 시설공사 등 4건의 공사를 이태리 Snam Progetti와 공동으로 4억36 00만달러에 수주했다고 8월16일 발표했다. S-P는 기본설계를 맡고, 현대건설은 상세설계를 비롯 기자재 구매, 시공 등을 담당하게 된다. 현대 지분은 2억3900만달러이다. 공사내역은 ◇카타르 수도인 도하에서 남쪽으로 30km 떨어진 메사이드의 천연가스액화처리시설 건설공사 ◇메사이드에서 서쪽으로 100km 떨어진 두칸까지 직경 14인치 파이프 매설공사 ◇메사이드 석유화학단지에 프로판 저장탱크 설치공사 ◇두칸의 석유화학 플랜트 개보수 공사 등이다. 공사 완료기일은 2002년5월이다. 현대건설은 1999년 해외공사 수주목표를 40억달러로 잡고 있으며, 지금까지의 수주액은 27억2000만달러이다. <화학저널 1999/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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