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07일 (수)
2016년 2월 29일

얼마 전까지만 해도 화학산업은 매력적인 투자대상이었다.
신흥국 경제가 급성장하고 인구가 늘어나면서 중국, 인디아 등에서 수십억톤의 건축용 접착제, 수백만톤의 폴리머, 수억톤의 농업용 비료가 필요했고 신흥국에 본사를 둔 화학기업들은 수혜를 톡톡히 입었다. 하지만, 옛날 얘기가 되고 있다.
BCG가 분석한 2015 화학산업 가치창출 보고서(Value Creators in Chemical 2015)에 따르면, 전체 산업군에서 화학산업의 수익률이 하위권으로 전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지기업이든 다국적기업이든 신흥국에서 사업을 영위하는 화학기업의 성과가 저조해졌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신흥국을 피해갈 수도 없는 상황이다. 신흥국 없이 성장을 담보하기 어렵기 때문으로, 신흥국은 화학기업들이 풀어야 할 방정식이 되고 있다. <편집자주>

 

화학기업 수익성 갈수록 하락
화학산업은 점점 투자매력을 잃어가고 있다. 탄탄한 수익률을 유지하는 화학기업이 아주 없는 것은 아니지만 다른 산업과 비교해보면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기 때문이다.
BCG가 최근 5년간 화학산업의 총주주수익률(TSR)을 분석한 결과, 2010년부터 2014년까지 5년간 TSR이 7계단을 내려왔고 조사대상 27개 산업 중 하위권으로 분류되고 있다. 2007년부터 2011년까지는 화학산업의 TSR이 4위로 상위권이었지만 이후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근본원인은 신흥국 기반의 화학기업 때문으로, 신흥국 화학기업들 때문에 가격경쟁이 심해졌고 수익이 줄어들고 있다. 셰일가스(Shale Gas)로 이익을 본 북미기업, 높은 생산성의 유럽기업은 신흥기업보다 훨씬 많은 성과를 올렸지만 신흥기업들이 끌어내린 산업의 TSR 순위 하락을 막기에는 역부족인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5년간 전체 화학기업의 TSR 중간값은 13%로 2009년부터 2013년 기록한 TSR보다 8%포인트 낮아졌다. 하지만, 성과 기준으로 상위 10대 메이저의 TSR 중간값은 41%로 화학기업마다 편차가 큰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탄탄한 시장 입지와 실행력을 갖춘 개별기업들에게는 아직도 기회가 많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다.
2015년에는 145개 화학기업을 대상으로 분석했고 다수가 신흥국에 본사를 두고 있었다. 모두가 화학사업만 영위하는 것은 아니지만 전체 사업에서 화학이 차지하는 비중은 컸다.
분석대상 화학기업은 주식시장에서 거래되는 지분이 전체의 25% 이상으로 2014년 12월31일 기준 시장가치 평가(Market Valuation)가 최소 15억달러를 넘었다. 10년 및 20년 분석에는 조사기간 동안 포트폴리오가 달라지거나 해체되는 등 조사대상이 적어졌다.

 

가치창출 평가방법 TSR은?
일정기간 동안 주가 변동 및 주주의 순자산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요소가 반영된 TSR은 여러 요소들이 결합돼 나타난 결과물로, TSR 평가모델에서는 해당기업의 근원적 가치 개선을 파악하기 위해 매출 증가율과 마진 변동률을 함께 반영했고, 다음에는 투자자들의 기대가 TSR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기 위해 기업가치 평가승수 증감을 평가했다. 2가지 요인을 통해 해당기업의 시가총액 증감과 투자자들의 자본이익 또는 손실을 평가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잉여현금흐름 지급이 TSR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기 위해 배당금, 자사주 매입, 부채 상환의 형태로 투자자들과 채권자들에게 돌아가는 잉여현금 흐름을 분석했다.
모든 요소는 예측할 수 없는 방식으로 상호 작용하기도 한다. 인수를 통해 주당순이익을 올릴 수 있지만 총마진이 잠식되면 TSR을 창출하지 못할 수도 있다. 특정 유형의 현금기여(배당금)가 다른 유형(자사주 매입)보다 가치 평가승수에 더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 
TSR은 가치창출을 평가할 수 있는 유용한 방법이지만 후향적 평가일 수 밖에 없어 미래 수익률을 전망하는 수단으로는 사용하지 않고 있다.

 

화학산업 하위부문은 복잡다단
글로벌 화학산업은 매우 복잡하게 얽혀 있다.
BCG가 150개 세그먼트로 구성된 화학산업을 5개 하위부문으로 분류한 결과, 대부분은 복수 세그먼트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초화학 및 기초 플래스틱: 37개 화학기업이 속해 있고 매출의 대부분을 폴리올레핀, 용제, 계면활성제 등 유도제품과 석유화학제품을 통해 창출하고 있다. 비닐 체인에 투자하는 곳도 있고 다른 화학제품(폴리머 등)에 집중하는 곳도 있지만 비즈니스 모델은 석유화학기업과 비슷했다. 스페셜티 화학 사업을 대규모로 운영하고 있는 곳도 소수 존재하고 있다.
•복합 스페셜티: 복합 스페셜티 부문의 39개 화학기업은 포트폴리오가 다양하고 스페셜티 화학제품을 통해 매출의 상당부분을 창출하고 있다. 단일 스페셜티기업과 비교해 복합 스페셜티기업은 수요처가 다양한 산업에 분포하고 있고 기능적으로 응용되는 사례도 더 많았다. 거의 모두가 사업의 상당부분을 소위 세미 스페셜티(Narrow Commodity) 부문에 집중하고 있지만 일부는 석유화학, 농화학, 제약 부문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단일 스페셜티: 40개가 포함돼 있고 코팅, 접착제, 향료, 건축화학, 화학물류(Chemical Distribution), 전자재료 부문 사업을 주로 영위하고 있다. 모두가 고도로 정제된 화학제품에 집중하고 있고 수요처와 기능적 응용도 좁게 정의돼 있다.
•산업용 가스: 불과 7개 화학기업만이 존재할 정도로 통폐합이 많이 일어난 부문으로 다른 부문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곳(스페셜티 화학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Air Products & Chemicals 등)도 매출의 상당부분을 산업용 가스에서 창출하고 있다.
•농화학 및 비료: 분석대상 중 농화학, 비료를 통해 매출의 전부 또는 대부분을 창출하고 있는 곳은 22사로 스페셜티 화학 부문을 영위하고 있는 곳도 있다. 광산사업 비중이 높은 곳도 일부 존재하고 있다.

 

"그래도 중국!"
화학기업의 현재와 미래를 얘기하려면 중국을 빼놓을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중국사업에는 몇가지 어려움이 따르고 있다. 우선 동일한 수요처를 두고 경쟁하고 있는 곳이 너무 많고, 공급과잉은 수요처의 영향력을 키워 가격경쟁을 가중시키고 수익성 악화로 이어지고 있다. 
중국 경제의 성장 둔화도 악재로, 선진국 화학기업들은 지적재산권의 위협도 존재하고 있어 규제와 무역 정책에 현명하게 대처해야 할 것이 요구되고 있다.
어려움에 직면한 선진국 화학기업들은 동남아시아, 아프리카, 남미 등 다른 신흥지역에서 활로를 찾고 있지만, 그렇다고 중국에서 완전히 철수하지는 않고 있다. 그러나 일부는 중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량 기반 전략을 도입하는 등 다른 시장에서는 적용하지 않았을 접근법을 적용하는 사례도 나타나고 있다.
중국에 전문센터(Center of Expertise)를 세우면 다국적기업이 차별화를 모색해야 할 영역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전문센터는 고도로 유연한 조직으로 사업부 담당자들과 함께 성공적인 시장 개발 접근법을 모색하고 있다. 중국에서는 온라인 판매 확대, 새로운 유통업자 활용, 현지 R&D 클러스터 설립 방법에 대한 지침을 제공할 수 있다.
여러 어려움이 있더라도 다국적 화학기업이라면 중국을 최우선으로 여겨야 할 필요성이 존재하고 있다. 신흥국은 다국적기업의 미래이고, 여기서 중국만큼 중요한 국가는 없기 때문이다. 중국에 진출하지 않는 화학기업은 규모화를 포기하는 것이고 혁신과도 단절될 수 있어 중국은 모든 다국적 화학기업이 풀어야 할 방정식으로 남아 있다. 

 

성과를 끌어올리는 요소를 주목하라!
몇년 전만해도 주가를 끌어올릴 가장 확실한 방법은 신흥국이나 농화학, 비료 부문에 진출하는 것이었으나 신흥국에서의 경쟁 심화, 특히 중국의 거시경제 변수 등으로 인해 상황이 달라지고 있다. 고유제품 영역이 존재하고 비즈니스 모델이 차별화돼 있다면 신흥국에서 높은 TSR을 기대할 수 있지만 단지 신흥국에 진출하는 것만으로 높은 TSR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5년간 TSR 데이터가 잘 증명해주고 있다. 신흥국(아시아·남미 국한) 화학기업의 TSR 중간값은 3%로 전체 지역 중 최저 성적을 기록했다. 북미 화학기업의 TSR 중간값은 21%, 유럽은 14%, 일본은 11%로 분석되고 있다.
단일 스페셜티기업이 가장 높은 성과를 기록하고 있고, 특히 차별화된 비즈니스 모델을 보유한 곳의 성과가 좋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영국의 크로다(Croda International)는 부가가치가 높은 스페셜티 첨가제에 집중하고 대리점을 거치지 않고 직접 판매하면서 우수한 성과(5년간 TSR 30%)를 기록했다.
미국 플래스틱기업 폴리원(PolyOne: 5년간 TSR 40%)은 개별 수요처의 사양에 맞는 특수제품과 산업용을 생산함으로써 차별화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2가지 방법을 통해 폴리원은 시장 점유율을 높일 수 있었다. 크로다와 폴리원은 수요처와의 긴밀한 관계의 중요성을 반증하고 있다.
또 다른 요소는 대규모의 전문 영업조직을 관리할 수 있는 역량으로, 측정하기는 어렵지만 중요도가 높은 3번째 성공 요소는 채용을 포함한 인재관리로 나타나고 있다. 수요처 사양에 맞춰 생산하는 화학기업은 수요처가 기밀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정도로 신뢰할 수 있는 영업직원이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미국 발켐(Balchem)은 수요처가 제공한 원료에 대한 발켐 매니저들의 의견을 식품산업의 수요처가 신뢰할 수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잘 인식하고 순환근무를 거의 실시하지 않고 있다. 수요처와의 긴밀한 관계 덕분에 발켐은 지난 17년간 평균 EBITDA 22%, 20년간 TSR 25%를 창출할 수 있었고, 관련업계에서 장기적으로 가장 높은 TSR을 기록했다.
반대로 기초화학 및 기초 플래스틱은 상황이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하위를 기록한 농화학 및 비료기업 다음으로 최저 2위의 5년간 TSR 중간값을 기록했기 때문이다. 기초화학 및 기초 플래스틱 부문의 수익률은 신흥국의 과잉투자와 생산과잉, 중국의 경기침체 등으로 타격을 입었다. 반면, 미국의 기초화학 및 기초 플래스틱 부문은 셰일가스 덕분에 좋은 성과를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셰일가스 이익의 대부분은 통합 석유기업의 석유화학 부문으로 분류돼 BCG 분석에 포함하지 않았다.
분석기간 동안 TSR 성과를 살펴보면, 수년 동안 화학기업이 도입해 왔던 전략, 즉 신흥국 공장과 독점기술에 자본투자를 집중해왔던 전략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순자산 수익률을 분석한 결과, 가장 효과가 높은 장기투자는 단일 스페셜티에 대한 투자로 나타났고, 신흥국에서는 특히 그러했다.


표, 그래프: <가치창출 평가방법(TSR 구성요소)><전체 산업 중 하위 30%를 기록한 화학산업의 TSR(2010-2014)><TSR 분석 대상기업><선진국 화학기업의 TSR 분석(2010-2014)><화학산업별 TSR(2010-2014)><10년간 장기 투자 및 수익률><화학기업별 TSR 순위>

구독신청
한줄의견
평점 선택
(0 / 500 글자)
관련뉴스
화학뉴스
화학뉴스 목록 - 화학뉴스목록으로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제목 날짜 첨부 스크랩
[화학경영] 랑세스, 화학산업 부진 속 스페셜티로 체질개선 2026-01-05  
[산업정책] 유럽연합, 화학산업 보조금 지원 확대한다! 2025-12-24  
[산업정책] 화학산업, 원팀 R&D 체계로 고부가화 2025-12-23  
화학저널
화학저널 목록 - 화학뉴스목록으로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제목 날짜 첨부 스크랩
[화학경영] 화학산업, 유럽‧미국도 침체 심각하다! 2026-01-05  
[백송칼럼] 화학산업이 나아갈 방향 2026-01-05  
개인정보취급방침 닫기
주식회사 화학경제연구원(이하 "회사")은 회사가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http://www.chemlocus.com, 이하 "켐로커스") 및 책자로 발간되는 "화학저널"을 이용하는 이용자님들의 개인정보를 중요하게 생각하며 아래와 같은 취급방침을 가지고 있습니다. 목 차 1.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 2. 개인정보의 보유기간 및 이용기간 3. 개인정보의 파기절차 및 방법 4. 개인정보의 열람 정정 5.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기술적/관리적 대책 6. 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 7. 개인정보 취급 위탁관리 8. 의견수렴 및 불만처리 9. 개인정보 관리책임자 등 10. 고지의 의무 1.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 -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무료회원 필수: 아이디, 비밀번호, 성명, 회사명, 부서명, 직위명, 관심분야, 이메일 선택: 전화번호, 핸드폰번호, 주소 유료회원 필수: 아이디, 비밀번호, 성명, 회사명, 부서명, 직위명, 관심분야, 이메일, 결제자 정보, 사업자등록 정보, 신용카드정보, 맥어드레스 자동수집항목 : 서비스 이용기록, 접속 로그, 쿠키, 접속 IP 정보 ⦁ 이용목적 켐로커스는 수집한 개인정보를 다음의 목적을 위해 활용합니다. (1) 성명, 회사명, 부서명, 직위명, 사업자등록정보 -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회원식별, 불량 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를 위함 (2) 회원 아이디, 비밀번호, 접속IP정보, 맥어드레스 - 회원 유무의 확인 및 이용자 식별을 위함 (3) 이메일, 전화번호, 휴대폰번호, 팩스번호 - 서비스 이용 후 계약이행에 대한 내용 제공, 결제 진행사항 통보, 이벤트 안내 및 상품 발송, 영수증 및 청구서 송부, 불만처리 등을 위함 (4) 주소 : 서비스 이용에 따른 상품 배송을 위함 (5) 부서명, 직위, 관심분야: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및 마케팅에 활용 (6) 결제자 정보, 사업자등록 정보, 신용카드 정보 : 서비스 이용에 따른 결제와 환불처리, 세금계산서 발행, 금융거래 본인 인증 및 금융 서비스를 위함 2. 개인정보의 보유기간 및 이용기간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또한 개인정보가 제3자에게 제공된 경우에는 제3자에게도 파기하도록 지시합니다. 단, 다음의 정보에 대해서는 아래의 이유로 명시한 기간 동안 보존합니다. - 보존항목 : 이름, 로그인ID, 비밀번호, 비밀번호 질문과 답변, 휴대전화번호, 이메일, 회사명, 부서, 직책, 회사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서비스 이용기록, 접속 로그, 쿠키, 접속 IP 정보, 결제기록 - 보존근거 : 재가입이나 연장 때 필요 - 보존기간 : 회원가입 시점 후 5년, 탈퇴 및 삭제요청시 즉시 파기 3. 개인정보의 파기절차 및 방법 (1) 파기절차 : 회원님이 회원가입 등을 위해 입력하신 정보는 목적이 달성된 후 별도의 DB로 옮겨져(종이의 경우 별도의 서류함) 내부 방침 및 기타 관련 법령에 의한 정보보호 사유에 따라(보유 및 이용기간 참조) 일정 기간 저장된 후 파기되어집니다. (2) 파기방법 : 전자적 파일형태로 저장된 개인정보는 기록을 재생할 수 없는 기술적 방법을 사용하여 삭제합니다. 4. 개인정보의 열람 정정 회원은 언제든지 등록되어 있는 회원의 개인정보를 열람하거나 정정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의 개인정보에 대한 열람 또는 정정을 하고자 할 경우에는 『마이페이지 > 회원정보관리』를 클릭하여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치신 후 직접 열람 또는 정정하거나, chemj@chemlocus.com, 02-6124-6660~8 내선 202로 연락하시면 지체 없이 조치하겠습니다. 회원이 개인정보의 오류에 대한 정정을 요청하신 경우에는 정정을 완료하기 전까지 당해 개인정보를 이용 또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또한 잘못된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이미 제공한 경우에는 정정 처리결과를 제3자에게 지체 없이 통지하여 정정이 이루어지도록 조치하겠습니다. 단, 다음의 경우에는 개인정보의 열람 및 정정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 본인 또는 제3자의 생명, 신체, 재산 또는 권익을 현저하게 해할 우려가 있는 경우 - 당해 서비스제공자의 업무에 현저한 지장을 미칠 우려가 있는 경우 - 법령에 위반하는 경우 등 5.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기술적/관리적 대책 "켐로커스"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취급함에 있어 개인정보가 분실, 도난, 누출, 변조, 또는 훼손되지 않도록 안전성 확보를 위하여 다음과 같은 기술적 대책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1) 이용자의 비밀번호는 암호화되어 저장되고 본인 이외의 다른 사람이 확인할 수 없도록 하는 기능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용자의 비밀번호는 공공장소에서의 인터넷사용 등 여러 방법으로 타인에게 알려질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의 보호를 철저히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하겠습니다. 그러므로 이용자께서도 개인의 정보를 타인에게 유출시키거나 제공하여서는 아니 되며, 자신의 개인정보를 책임 있게 관리하여야 합니다. 이러한 비밀번호 등의 유출에 대해서는 "켐로커스"는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2) 이용자의 파일 및 전송 데이터, 계좌번호, 이용자 식별 정보 등의 중요한 데이터는 암호화하여 별도의 보안기능을 통해 보호하고 있습니다. 6. 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 "켐로커스"는 이용자에게 다양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이용자에 대한 정보를 저장하고 수시로 찾아내는 쿠키를 사용합니다. 쿠키란 웹사이트서버가 사용자의 컴퓨터 브라우저에게 전송하는 소량의 정보입니다. 쿠키는 이용자의 컴퓨터는 식별하지만 이용자를 개인적으로 식별하지는 않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쿠키에 대한 선택권이 있습니다. 이용자의 웹브라우저를 조정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다 받아들이거나, 쿠키가 설치될 때 통지를 보내도록 하거나, 아니면 모든 쿠키를 거부할 수 있습니다. 다만 쿠키의 저장을 거부하는 경우에는 "켐로커스"에서 로그인이 필요한 일부 서비스는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7. 개인정보 취급 위탁관리 "켐로커스"는 원활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위하여, 최소한의 제한된 범위에서 개인정보를 위탁 관리하고 있습니다. 보유 및 이용기간은 회원 탈퇴 및 위탁 계약 만료 시까지이며 위탁 계약 시 개인정보가 안전하게 관리 될 수 있도록 관련 사항들을 별도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수탁사수탁 업무 및 목적보유 및 이용기간
미래 이포스트상품 배송
서비스 목적 달성시 또는 관계법령에 따른 보존기한까지
LG U+구독 신청에 필요한 신용카드, 현금결제 등의 결제 대행
홈페이지코리아전산시스템 운영 및 유지보수
8. 의견수렴 및 불만처리 켐로커스는 개인정보 보호와 관련한 회원님들의 의견과 불만을 제기할 수 있도록 고객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 관리책임자에게 의견을 주시면 접수 후 최대한 빠른 시일 안에 조치하여 처리 결과를 통보해드립니다. 회원님과 켐로커스가 개인정보 보호와 관련하여 분쟁이 발생한 경우 정부에서 운영중인 개인정보 침해신고센터 (www.cyberprivacy.or.kr)에 그 처리를 의뢰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침해 신고센터 (http://www.cyberprivacy.or.kr/1336) 개인정보 침해 신고센터 (http://www.cyberprivacy.or.kr/1336) 대검찰청 인터넷 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경찰청 사이버테러 대응센터 (http://www.ctrc.go.kr/1566-0112) 9. 개인정보 관리책임자 등 "켐로커스"는 개인정보 관리책임자를 지정하여 이용자들의 개인정보에 관련한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용자께서 "켐로커스"에 개인정보와 관련한 문의, 의견, 불만을 제기하고자 하실 경우에는 아래 개인정보 관리책임자에게 연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개인정보 관리 책임자 : 서경선 상무 sks@chemlocus.com 10. 고지의 의무 현 개인정보 취급 방침은 2016년 1월 4일부터 시행합니다. 또한, 개인정보취급방침에 변경공고일자 및 그 시행일자 등을 부여하여 개정여부를 쉽게 알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 취급방침 변경 공고 일자 : 2015년 12월 28일 개인정보 취급방침 시행일자 : 2016년 1월 4일
이메일무단수집거부 닫기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게시일 2011년 2월1일]

개인정보취급방침 닫기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성명, 회사명, 부서, 직위, 전화번호, 핸드폰번호, 팩스, 이메일, 홈페이지주소
자동수집항목 : 서비스 이용기록, 접속 로그, 쿠키, 접속 IP 정보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 켐로커스는 수집한 개인정보를 다음의 목적을 위해 활용합니다.
(1) 성명, 회사명 -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회원식별,
불량 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를 위함
(2) 부서명/직위 :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및 마케팅에 활용
(3) 이메일, 홈페이지 주소, 팩스, 전화번호, 휴대폰번호 - 서비스 이용 후 계약이행에 대한
내용 제공, 결제 진행사항 통보, 영수증 및 청구서 송부, 불만처리 등을 위함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 지체없이 파기
개인정보취급방침 닫기
<기사제보>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성명, 이메일
자동수집항목 : 서비스 이용기록, 접속 로그, 쿠키, 접속 IP 정보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 출처 신뢰성 확인, 분쟁시 증빙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 지체없이 파기
개인정보취급방침 닫기
<기사제보>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성명, 이메일
자동수집항목 : 서비스 이용기록, 접속 로그, 쿠키, 접속 IP 정보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 출처 신뢰성 확인, 분쟁시 증빙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 지체없이 파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