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양회, 벨라이트시멘트 성능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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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양회(대표 명호근)가 3년간 연구개발을 거쳐 양산에 성공한 균열방지용 벨라이트시멘트 공급이 늘고 있다. 쌍용양회는 1999년초 현대건설이 시공하는 인천LNG(액화천연가스)기지 지하 저장탱크 외부 벽면에 벨라이트시멘트(균열방지용 특수시멘트)를 공급한데 이어 최근에는 저장탱크 본체 시공에 레미콘트럭 3000대 분량(1700㎥)의 벨라이트시멘트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벨라이트시멘트는 콘크리트가 굳을 때 발생하는 수화(水化)열에 의해 균열이 발생하는 것을 막도록 설계된 특수시멘트이다. 균열로 인한 누수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대규모 토목공사나 건축구조물에 주로 쓰인다. <화학저널 1999/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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