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트리, Bayer 남양주공장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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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4월 창업해 연구개발에 주력해온 씨트리(대표 김완주)가 최근 바이엘코리아의 남양주공장을 정식으로 인수했다고 9월29일 밝혔다. 남양주공장은 우수의약품 제조·관리시설(KGMP)을 보유한 첨단 의약품 생산공장으로 80여명의 인력을 보유하고 있다. 씨트리는 공장인수로 연구개발해온 각종 의약품 원료와 완제품을 생산할 수 있게 되었는데 2000년부터 리포좀 제제를 비롯해 항암 관련약품, 성인병 치료제 등을 본격 생산할 계획이다. 씨트리는 명지대 용인캠퍼스 지역협력센터에 본사와 연구소를 설치하고 20여명의 연구진이 연구·개발해왔다. 자본금 4억5000만원으로 출범한 씨트리는 최근 현대기술투자, 국민기술금융, 보광창투 등 벤처캐피털의 투자를 유치, 자본금을 19억5000만원으로 늘렸다. (0335)336-6366 <화학저널 1999/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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