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누거품도 경기따라 …
|
1998년 경제위기에 따라 생활필수품인 비누, 세제마저 예외없이 수요가 감소했다. 국내수요 위축에 따라 수입이 50%이상 감소했고, 원료가 상승으로 수출마저 여의치 않았다. 1998년 비누 및 세제 생산량은 각각 7만8 683톤, 25만912톤으로 전체적으로 1997년에 비해 11.5% 감소했다. 합성세제가 10.0%, 비누가 15.9% 감소했으며 세탁비누가 12.2% 감소한데 비해 화장비누는 20.6% 감소했다. 국내수요는 세탁비누 23.2%, 화장비누 20.4% 등 비누가 22.0%, 합성세제가 12.1 % 감소했다. 합성세제는 수량이 감소했으나 가격인상폭이 높아 매출액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추정된다. 1997년 55대45이던 고가 농축세제와 저가 일반세제 비율이 1998년에는 45대55로 역전되고 저가제품 선호도가 심화돼 환율상승에 따른 원가상승요인을 고려한 채산성은 악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표, 그래프 : | 비누·세제 생산 및 수요현황 | 비누·세제 수출 및 수입현황 | <화학저널 1999/10/18>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산업정책] 특수화학, 경기따라 탄력적 대응 | 2009-11-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