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베일렌스, 리튬이온폴리머 전지 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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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베일렌스(대표 이충호)가 차세대 전지인 리튬이온폴리머 전지를 11월부터 양산에 들어간다고 10월24일 발표했다. 리튬이온폴리머 전지를 국내에서 양산하기는 처음이다. 한일베일렌스는 한일시멘트·한일건설과 미국 Valence의 합작기업이다. 리튬이온폴리머 전지는 리튬이온 전지와 달리 폭발위험성이 없고 폐기된 후에도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는 장점이 있다. 또 에너지 효율이 20%정도 뛰어나 휴대폰이나 이동통신기기, 노트북컴퓨터 등의 경량화 제품에 사용할 수 있다. 한일베일런스는 용인공장에서 휴대전화용 소형전지를 월 100만개 규모로 생산할 예정이며, 본격생산에 들어가는 2000년에는 연간 500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삼성전관, 새한, SK가 리튬이온폴리머 전지 생산계획을 밝혔고 일본 역시 마쓰시다, 소니, 히타치 등이 양산을 준비중이다. <화학저널 1999/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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