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한화, 자율 M&A 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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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과 한화석유화학 사이의 석유화학 M&A가 타결됐다. 두 회사는 10월29일 증권거래소 공시를 통해 4월 기본합의 이후 진행돼온 자율적 통합협상이 마무리돼 이사회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사업교환 내용에 따르면, 양사는 1999년말까지 자본금 6000억원, 부채 9000억원 등 자산 1조5000억원 규모의 나프타 분해 통합법인(가칭 여천석유화학)을 50대50 동등지분으로 설립키로 했다. 대림은 자본금 3000억원과 부채 5650억원을 통합법인에 양도하고, 한화도 자본금 3000억원과 3060억원의 부채를 넘겨준다. 통합법인 경영은 공동으로, 대표이사 사장은 번갈아 맡기로 했다. 또 대림이 한화의 PP, HDPE 사업의 자산 및 영업권을 800억원에 인수하고, 한화는 대림의 LDPE와 LLDPE 25만톤 사업의 자산과 영업권을 1300억원에 떠맡는다. 표, 그래프 : | 에틸렌 생산능력 비교 | 한화·대림의 M&A 추진현황 | <화학저널 1999/11/8·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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