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납성분 없는 페인트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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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납성분을 없앤 무납저온 전착도료를 새로 개발해 10월28일부터 EF쏘나타와 그랜저XG의 도장첨가제로 사용한다. 비스무트 옥사이트(BI) 신소재를 납 대신 자체 개발한 부식방지용 도장첨가제로 사용해 유해물질 배출을 억제한 환경친화형 제품이다. 아산공장의 EF쏘나타 및 그랜저XG 생산공정에 3개월 가량 무납저온전착도료를 시범적으로 사용한 뒤 모든 차종에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도료흡착을 위한 자동차 표면가열온도를 기존보다 10도가량 낮춤으로써 에너지 절약과 함께 도색표면에 나타나는 황변(黃變)현상도 예방한다. <화학저널 1999/11/8·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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