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 게르마늄 반도체 국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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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전자는 10월25일 벤처기업 에이에스비와 함께 70GHz급 실리콘게르마늄 반도체를 개발, 2000년6월부터 양산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실리콘게르마늄 반도체는 현재 1GHz이상 고주파 무선통신용으로 사용되는 갈륨비소 반도체에 비해 열을 외부로 발산하는 능력이 3배이상 높고, 전력소모가 1/10 수준에 불과한 첨단 신소재 반도체이다. 제조단가도 40%이상 낮출 수 있어 갈륨비소 반도체를 급속히 대체할 전망이다. 지금까지 고주파 실리콘게르마늄 반도체를 개발한 회사는 미국 IBM, 일본 NEC 등 4개사에 불과하며 양산하는 회사는 IBM이 유일하다. Dataquest에 따르면, 고주파반도체 시장은 1999년 68억9700만달러, 2001년 80억달러, 2002년 89억달러로 성장할 전망이다. <화학저널 1999/11/8·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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