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 수급안정 “지속”
|
국내 수소시장은 원활한 공급 및 수요처의 고정화로 1996년-97년에 이어 안정적인 수급추세를 이어가고 있다. 1998년 수소 생산은 5624만㎥로 1997년에 비해 3.8% 증가했고 덕양가스 3300만㎥(58.7%), 성풍가스 2000만㎥(35.6%), 한국수소 180만㎥(3.2%), 한국 BOC 144만㎥(2.6%)로 덕양·성풍가스 공급이 국내생산의 94.2%를 차지하고 있다. 덕양가스와 성풍가스는 삼성BP화학, SK, 삼성종합화학, LG화학, 동진화성, 이수화학, 태광산업으로부터 원료수소를 공급받고 있다. 삼성BP는 수소 생산능력이 시간당 1만2000㎥로 생산의 90% 이상을 SK 및 한국폴리올 등 인근 유관기업에, 나머지 10% 정도를 수소 메이커에 공급했으며 폐가스 연료로도 사용했다. LG화학은 나주공장의 옥탄올 제조 및 벙커C유 제조과정에서 수소를 부산물로 회수해 월 50만㎥를 성풍가스에 공급했다. 표, 그래프 : | 수소 시장점유율 | <화학저널 1999/11/29>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바이오연료] 수소, 암모니아 베이스 생산 사업화 기반 마련 | 2025-12-08 | ||
| [바이오연료] 현대자동차, 에어리퀴드와 수소 생태계 확대 | 2025-12-05 | ||
| [배터리] 코오롱인더스트리, 수소연료전지 사업 확대 | 2025-12-05 | ||
| [바이오연료] 코오롱, 수소 첨단기술‧솔루션 선도 | 2025-12-04 | ||
| [엔지니어링] GS건설, 미국 수소 플랜트 개발 진출 | 2025-11-2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