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07일 (수)
2017년 3월 13일

에폭시수지(Epoxy Resin)는 각종 경화제와 조합해 불용불융성 경화물을 성형할 수 있어 도료, 전기·전자, 토목·건축, 접착제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고 있다.
또 접착성, 강도, 인성, 전기특성, 내약품성이 우수하고 경화시킬 때 수축이 적으며 휘발분 방출이 없는 등 다양한 특성을 겸비하고 있어 다른 소재로 대체할 필요가 없는 소재로 평가받고 있다.
이에 따라 기술혁신이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는 전자소재를 비롯해 도료, 접착제 분야에서 에폭시수지를 활용한 다양한 신제품이 개발되고 있다.

 

세계시장, 중국산 물량공세 심각…
글로벌 에폭시수지 시장은 앞으로도 꾸준히 신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015년 글로벌 에폭시수지 수요는 200만톤 수준으로 도료용이 80%를 차지했다.
가교, 컨테이너, 자동차 등의 방식용이 주류를 이루고 있으며 보수 수요를 감안하면 세계적으로 수요가 감소할 이유가 없고 오히려 자동차를 중심으로 수요가 계속 신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전기용은 적층판, 반도체 봉지재 수요가 가장 큰 것으로 파악된다.
전자기기가 모바일화되는 가운데 소형화·박막화가 진행됨에 따라 기기 1대당 투입되는 에폭시수지 사용량이 줄어들고 있으나 전자기기 사용량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는 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에폭시수지가 범용화되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 역시 물량으로 승부하는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특히, 중국은 10만-20만톤급 플랜트를 대량 가동하고 있으며 전체 생산능력이 150만-180만톤에 달해 글로벌 시장을 좌우하고 있다.

 

국도화학, 판매 확대로 매출 1조원 “쾌거”
국내에서는 국도화학, 금호P&B화학, 코오롱인더스트리 3사가 에폭시수지를 생산하고 있으며 국도화학이 시장의 65%를 장악하고 있다.
국도화학은 2015년 매출이 1조119억원으로 사상 처음으로 1조원을 넘어섰을 뿐만 아니라 영업이익도 780억원에 달했다.
에폭시수지 가격은 2014년 4/4분기 톤당 평균 2700달러에서 2015년 3/4분기 2200-2300달러 수준으로 하락했으나 원료 BPA(Bisphenol-A) 가격이 2014년 4/4분기 1600달러 수준에서 2015년 1000달러 이하로 급락한 것에 비해 하락폭이 제한적이었기 때문에 수익성 유지가 가능했던 것으로 파악된다.
국도화학은 2016년에도 2월 익산공장 생산능력을 59만톤에서 65만톤으로 확대하고 중국법인도 증설을 통해 21만4000톤 생산체제를 구축함으로써 에폭시수지 관련 매출이 9330억원을 기록했으며 전체 매출액이 1조640억원, 영업이익은 806억원에 달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일본, 규모화에서 밀려 고부가화 전환
일본시장은 수입제품이 거의 장악한 상태로 일본산 범용제품은 가격경쟁력이 제로에 가깝고 수요가 갑자기 늘어날 가능성도 희박한 것으로 파악된다.
범용제품은 대량 생산으로 경쟁해야 하는 상황이어서 5만톤 이하 플랜트는 경쟁력이 없으며 주로 작은 플랜트를 보유한 곳이 많은 일본기업들은 고기능화 및 고부가가치화가 필수적으로 요구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일본기업들은 그동안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기능제품, 특수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도료 분야에서 친환경 수계 에폭시수지의 니즈가 확대되고 있고 접착제 분야에서도 이종소재를 부착하는 구조접착제 등이 주목받고 있어 신규시장 개척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 항공기에 채용되며 주목받고 있는 CFRP(Carbon Fiber Reinforced Plastic)는 유럽 자동차 생산기업을 중심으로 채용이 확대되고 있어 수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건설보수·도쿄올림픽 특수 “한정적”
일본 에폭시수지 공업회에 따르면, 2015년 일본의 에폭시수지 출하량은 총 8만6327톤으로 전년대비 7.8% 줄어들었다.
도료용이 2만7422톤으로 12.4%, 전기가 2만6808톤으로 14.1% 줄어든 반면 토목건축·접착·기타가 1만8049톤으로 1.8% 늘어났으며 국내 출하량은 7만2279톤으로 9.9% 감소했다.
수출은 1만4048톤으로 5.0% 증가했다.
일본산의 국내 출하량은 2000년 15만4330톤에서 8만2000톤 줄어들었으며 전체 출하량은 19만7110톤에서 11만톤 줄어든 것으로 파악된다.
일본 출하량에 수입량을 더한 내수는 16만7880톤에서 5만톤 정도 줄어드는데 그쳤다.
내수 감소분은 적층판 등의 전기용도를 중심으로 수요기업이 생산설비를 해외로 이전한 영향이 컸던 것으로 판단된다.
도료, 토목·건축은 2007년부터 수입제품의 시장점유율이 확대돼 현재는 거의 장악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2007년 중국에서 에폭시수지 플랜트 건설 붐이 일어났을 뿐만 아니라 엔화 강세 영향으로 수입제품이 다량으로 유입됐던 것으로 파악된다.
2015년에는 엔화가 약세를 나타냈음에도 불구하고 수입량이 늘어났으며 범용 액상수지는 6%대로 대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6년에는 엔화가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수입량이 더 늘어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일본산은 2009년 리먼 브라더스 사태로 출하량이 급격히 줄어들었으며 2011년 동북지방 대지진의 영향으로 공급에 차질이 생기자 수요기업들이 수입제품을 선택하게 되며 감소세를 지속했다.
이에 따라 2013년 6월 Dow Chemical, 2015년 5월에는 Asahi Kasei E-Materials이 잇따라 일본 에폭시수지 사업에서 철수했다.
일본 경제산업성 통계에 따르면, 2015년 일본의 에폭시수지 생산량은 11만6135톤으로 6.1%, 판매량도 12만7047톤으로 2.2% 감소했다.
2016년 1/4분기에는 생산량이 전년동기대비 9.1% 감소한 반면 판매량은 0.7% 감소하는데 그쳤다.
2016년에는 전체 수요 동향에 큰 변화가 없었으나 여름철 폭염이 이어지면서 청량음료 수요가 늘어나 캔용 도료가 호조를 이룬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일본기업들은 정부의 추가경정예산을 통한 공공사업, 도쿄올림픽을 위한 인프라 정비 등에 힘입어 에폭시수지 수요가 신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나 범용타입이 다량으로 사용되는 분야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수입제품과의 경쟁에서 밀릴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DIC, 특수제품 용도 개척 적극화
DIC는 에폭시수지 「EPICLON」을 비롯해 경화제 등을 공급하고 있으며 기초에서부터 응용에 이르기까지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도료, 접착제, 전자소재 분야에서 특수제품의 용도 개발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해외에서는 현지시장의 니즈에 맞추어 일본과는 별도의 개발 및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도료 분야에서는 수성화가 강점인 새로운 상온2액형 「EXA-8610」와 경화제 「WN-710」의 판매에 주력하고 있다.
1액형은 방식·금속부품용 수성 프라이머로 개발한 「H-502-42W」을 양산화하고 정식 발매했다.
중국 Jiangsu 소재 수성 에폭시수지 생산설비를 통해 본격 생산 및 판매를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 중국의 휘발성 유기화합물(VOCs) 규제가 강화되면 수성수지 수요가 더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콘크리트 프라이머는 습윤면에 대한 접착성이 높고 잘 미끄러져 좁은 틈 사이로도 침투가 쉬운 저점도형 「EX-8728」과 경화제 「EXC-1281」이 호평을 얻고 있으며 본격 상업화 직전에 도달한 것으로 파악된다.
이밖에 콘크리트 구조물용 접착제로 신축률 200%를 달성한 유연성 에폭시수지 「EXA-8627」도 주목되고 있다.
복합소재용으로는 저점도와 내열성을 모두 갖춘 「EXA-7250」이 양산화 단계를 앞두고 있으며 해외판매를 위해 REACH, TSCA 등 법규 대응을 추진하고 있다.
전자소재 분야 신제품 개발도 순조롭게 이루어지고 있다.
경화물의 유리 전이온도가 350도에 달하는 초고내열 그레이드 「HP-4710」이 패키지 기판용으로 채용되고 있으며 유전특성이 뛰어난 「HPC-8000」은 통신기지국용 수요가 호조를 이루고 있어 Tohoku공장의 생산능력을 확대했다.
비 할로겐 그레이드인 「HP-9900」은 고속통신 기판용을 중심으로 호조를 나타내고 있으며 난연성이 우수한 「HP-6000」은 저열팽창성을 보유하고 있어 재평가되고 있다.
DIC는 경화제 사업에서는 난연성·신뢰성이 우수한 인 계열 경화제와 고내열 질소계 경화제 「ATN 시리즈」에 주력하고 있다.

 

MCH, 화학계열사 통합으로 시너지 극대화
Mitsubishi Chemical(MCH)은 페놀부터 에폭시까지 일괄 생산하고 있으며 안정공급을 우선시하는 범용제품에서 친환경 등 특수성을 강화한 고기능제품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
2017년 4월에는 Mitsubishi Rayon을 존속회사로 Mitsubishi Chemical과 Mitsubishi Plastics을 흡수합병해 통합기업을 출범시킬 계획이어서 에폭시수지 사업도 성장 및 도약이 기대되고 있다.
MCH는 처음으로 일본산 에폭시수지를 생산했던 Japan Epoxy Resin(JER)을 2010년 4월에 흡수합병해 스페셜리티 케미칼 사업부로 편입시키고 효율적인 사업체제를 구축하는데 주력해왔다.
그룹 차원에서 성장 분야인 탄소섬유, 전자기기 소재 등을 중심으로 계열기업 사이의 연계를 강화하고 있으며 에폭시수지의 고기능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MCH는 앞으로도 일본산 에폭시수지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며 2017년 4월 출범할 통합 신기업을 중심으로 고기능제품 사업을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CFRP는 Mitsubishi Rayon과의 통합 시너지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다양한 연계를 추진하는 가운데 통합 신기업 출범을 기점으로 그동안 추진해온 각종 연계 및 협조작업이 빠르게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통합 신기업은 여러 사업 부문들이 보유하고 있는 기술을 조합함으로써 새로운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는 신규 사업테마도 모색할 계획이다.
최신 개발품으로는 자동차 파워반도체용 고내열 에폭시수지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난연성을 보유한 신골격 에폭시수지도 사용하기 쉽게 개량해 전자소재 용도에 집중 투입하고 있다.

 

NSSMC, 국도화학에 친환경제품 위탁생산
Nippon Steel & Sumitomo Metal(NSSMC)은 친환경 적층판용 난연성 에폭시수지 등을 중심으로 기술적인 강점을 살려 해외에서 시장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으며 저유전·저유전정접 고기능 고주파기판용, CFRP용 등도 개발하고 있다.
NSSMC는 2010년 4월 자회사 Tohto Chemical의 에폭시수지 사업을 분사형 흡수분할을 통해 통합했으며 Kobe, Chiba, Mita 등 3곳에서 공장을 가동하고 있다.
국도화학에도 출자하며 연계를 강화하고 있다.
강도, 밀착성, 전기절연성이 우수한 페녹시수지(Phenoxy Resin), 결정성 에폭시수지, 친환경 비 할로겐 난연성 에폭시수지, 파워디바이스 봉지재용 에폭시수지 등 전기·전자소재용 특수제품 및 고기능제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적층판 시장은 일본, 중국, 한국, 타이완 등을 주요시장으로 설정하고 수출을 확대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친환경 의식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생산제품 및 기술 우위성을 알리기 위해 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2016년 하반기부터 2017년에 걸쳐 본격적인 채용이 추진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미 일부 그레이드는 국도화학에 위탁해 제조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 미들하이급제품을 중국, 한국에서 생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FRP 분야에 대한 기대감도 높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NSSMC는 보유하고 있는 노하우를 활용해 2020년 전후로 자동차용 CFRP용 수지의 본격 양산화가 가능하도록 준비하고 있으며 동시에 항공기, 레저 등 기존시장에 대한 공급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NK, 전자부품 용도 특화
Nippon Kayaku(NK)는 반도체 봉지재, 프린트기판 용도를 중심으로 친환경 에폭시수지 채용 실적을 늘리고 있다.
주력 사업인 하이엔드제품은 시장에서 확실한 지위를 구축함에 따라 용도를 확대하면서 해외 수요를 늘리고 있으며 전자부품 업계의 고도화 니즈에 맞추어 신제품도 잇달아 출시하고 있다.
또 성장영역인 CFRP 용도 역시 공급을 서두르고 있다.
NK의 에폭시수지는 제조공법에 특징이 있어 범용 그레이드도 전염소량이 적기 때문에 전자부품 용도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에는 염소가 전혀 함유되지 않은 그레이드도 개발하고 있으며 특정 수요처 대상으로 샘플을 출하하는 등 용도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주력제품인 NC-3000 시리즈는 인(P) 혹은 할로겐 계열 등 난연제를 첨가하지 않고도 난연성을 보유한 경화물을 얻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동안 봉지재 용도가 주류를 이루었으나 최근에는 친환경 관련 수요가 신장함에 따라 프린트기판용 실적이 늘어나고 있으며 한국, 타이완, 중국로 수출이 확대되고 있다.
최근에는 내열성을 베이스로 새로운 기능성을 추가하는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내열성을 높인 난연형 NC-3500, 내열성·저흡수성 NC-7000시리즈, 내열성·저수축 WHR시리즈, 내열성과 열전도성(방열성)이 우수한 TCX 등의 용도 개척을 추진하고 있다.
또 자외선 경화형 에폭시 아크릴레이트(Acrylates) 수지를 패키지기판 적층절연소재로 공급하고 있으며 에폭시를 넘어서는 내열성을 요구하는 특수기판용으로 말레인이미드(Maleinimide) 수지 등도 공급하고 있다.
CFRP 분야에서는 특수 에폭시수지를 개질제로 공급함으로써 소재의 특성 개선에 기여하고 있으며 해외시장 개척을 강화하고 있다.

 

ADEKA, 안전성 강화해 건설보수 수요 확보
ADEKA는 전자소재, 자동차 분야를 중심으로 특수 에폭시수지 개발 및 용도 개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주제, 경화제, 희석제 등 에폭시수지 관련 소재를 종합적으로 제조·공급할 수 있다는 점을 강점으로 수요기업들에게 최적의 사용방법을 제안하고 있다.
또 고내열성 등 기능을 높일 수 있는 에폭시수지를 차세대 전자기기 부품용으로 공급하고 있다.
ADEKA는 Chiba 공장에 저염소화 특수 에폭시수지 생산설비를 신규건설하고 염소 함유량 저감 니즈가 확대되고 있는 전자부품 용도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전자소재 분야에서는 자외선 등을 활용하는 광경화형 에폭시 아크릴레이트, 좁은 장소에도 투입이 용이한 저점도 액상 잠재성경화제 시장 개척에도 주력하고 있다.
수계 에폭시수지는 용제를 사용하지 않아 안전성이 우수하기 때문에 가교, 터널, 고가도로 보수용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보수 시장에서 화재사고 방지를 목적으로 용제에서 수계로 교체하고자 하는 움직임이 추진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파악된다.
에폭시 폴리올(Polyol) 계열 수성 경화 우레탄은 식품공장 바닥재용으로 공급하고 있다.
고압스팀 세정에 대응할 수 있는 고내열성 등이 강점으로 2015년 판매가 크게 늘어났다.
자동차 관련 분야에서는 유연성이 우수한 에폭시수지를 구조접착제 등 접착용으로 투입하고 있으며 해외시장을 중심으로 순조롭게 성장하고 있다.
또 수요처의 니즈에 대응하기 위한 신제품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다.
복합소재 분야에서는 신에너지·산업기술종합개발기구(NEDO)의 위탁을 받아 풍력발전 고도실용화 연구개발 프로젝트에 참가하고 있다.
프로젝트는 경화가 빠르고 성형성이 우수한 FRP용 에폭시수지를 개발하는데 성공하며 완료됐으며 실용화가 기대되고 있다. <강윤화 기자:kyh@chemlocus.com>


표, 그래프 : <일본의 에폭시수지 생산·출하동향><일본의 에폭시수지 출하실적>

구독신청
한줄의견
평점 선택
(0 / 500 글자)
관련뉴스
화학뉴스
화학뉴스 목록 - 화학뉴스목록으로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제목 날짜 첨부 스크랩
[폴리머] 에폭시수지, 한국산 저가 공세에도 강세 2025-12-17  
[폴리머] 에폭시수지, 반덤핑 타격 우려된다! 2025-08-20  
화학저널
화학저널 목록 - 화학뉴스목록으로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제목 날짜 첨부 스크랩
[폴리머] 에폭시수지, 동남아 시장 개척이 살길이다! 2025-12-19  
[폴리머] 에폭시수지 ②, 일본 AI 기판용 수요 급증 스페셜티로 경쟁력 강화한다! 2025-11-14  
[폴리머] 에폭시수지 ①, 범용 중심 수출전략 한계 뚜렷 국도·금호, 스페셜티 전환한다! 2025-10-31  
개인정보취급방침 닫기
주식회사 화학경제연구원(이하 "회사")은 회사가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http://www.chemlocus.com, 이하 "켐로커스") 및 책자로 발간되는 "화학저널"을 이용하는 이용자님들의 개인정보를 중요하게 생각하며 아래와 같은 취급방침을 가지고 있습니다. 목 차 1.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 2. 개인정보의 보유기간 및 이용기간 3. 개인정보의 파기절차 및 방법 4. 개인정보의 열람 정정 5.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기술적/관리적 대책 6. 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 7. 개인정보 취급 위탁관리 8. 의견수렴 및 불만처리 9. 개인정보 관리책임자 등 10. 고지의 의무 1.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 -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무료회원 필수: 아이디, 비밀번호, 성명, 회사명, 부서명, 직위명, 관심분야, 이메일 선택: 전화번호, 핸드폰번호, 주소 유료회원 필수: 아이디, 비밀번호, 성명, 회사명, 부서명, 직위명, 관심분야, 이메일, 결제자 정보, 사업자등록 정보, 신용카드정보, 맥어드레스 자동수집항목 : 서비스 이용기록, 접속 로그, 쿠키, 접속 IP 정보 ⦁ 이용목적 켐로커스는 수집한 개인정보를 다음의 목적을 위해 활용합니다. (1) 성명, 회사명, 부서명, 직위명, 사업자등록정보 -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회원식별, 불량 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를 위함 (2) 회원 아이디, 비밀번호, 접속IP정보, 맥어드레스 - 회원 유무의 확인 및 이용자 식별을 위함 (3) 이메일, 전화번호, 휴대폰번호, 팩스번호 - 서비스 이용 후 계약이행에 대한 내용 제공, 결제 진행사항 통보, 이벤트 안내 및 상품 발송, 영수증 및 청구서 송부, 불만처리 등을 위함 (4) 주소 : 서비스 이용에 따른 상품 배송을 위함 (5) 부서명, 직위, 관심분야: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및 마케팅에 활용 (6) 결제자 정보, 사업자등록 정보, 신용카드 정보 : 서비스 이용에 따른 결제와 환불처리, 세금계산서 발행, 금융거래 본인 인증 및 금융 서비스를 위함 2. 개인정보의 보유기간 및 이용기간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또한 개인정보가 제3자에게 제공된 경우에는 제3자에게도 파기하도록 지시합니다. 단, 다음의 정보에 대해서는 아래의 이유로 명시한 기간 동안 보존합니다. - 보존항목 : 이름, 로그인ID, 비밀번호, 비밀번호 질문과 답변, 휴대전화번호, 이메일, 회사명, 부서, 직책, 회사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서비스 이용기록, 접속 로그, 쿠키, 접속 IP 정보, 결제기록 - 보존근거 : 재가입이나 연장 때 필요 - 보존기간 : 회원가입 시점 후 5년, 탈퇴 및 삭제요청시 즉시 파기 3. 개인정보의 파기절차 및 방법 (1) 파기절차 : 회원님이 회원가입 등을 위해 입력하신 정보는 목적이 달성된 후 별도의 DB로 옮겨져(종이의 경우 별도의 서류함) 내부 방침 및 기타 관련 법령에 의한 정보보호 사유에 따라(보유 및 이용기간 참조) 일정 기간 저장된 후 파기되어집니다. (2) 파기방법 : 전자적 파일형태로 저장된 개인정보는 기록을 재생할 수 없는 기술적 방법을 사용하여 삭제합니다. 4. 개인정보의 열람 정정 회원은 언제든지 등록되어 있는 회원의 개인정보를 열람하거나 정정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의 개인정보에 대한 열람 또는 정정을 하고자 할 경우에는 『마이페이지 > 회원정보관리』를 클릭하여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치신 후 직접 열람 또는 정정하거나, chemj@chemlocus.com, 02-6124-6660~8 내선 202로 연락하시면 지체 없이 조치하겠습니다. 회원이 개인정보의 오류에 대한 정정을 요청하신 경우에는 정정을 완료하기 전까지 당해 개인정보를 이용 또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또한 잘못된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이미 제공한 경우에는 정정 처리결과를 제3자에게 지체 없이 통지하여 정정이 이루어지도록 조치하겠습니다. 단, 다음의 경우에는 개인정보의 열람 및 정정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 본인 또는 제3자의 생명, 신체, 재산 또는 권익을 현저하게 해할 우려가 있는 경우 - 당해 서비스제공자의 업무에 현저한 지장을 미칠 우려가 있는 경우 - 법령에 위반하는 경우 등 5.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기술적/관리적 대책 "켐로커스"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취급함에 있어 개인정보가 분실, 도난, 누출, 변조, 또는 훼손되지 않도록 안전성 확보를 위하여 다음과 같은 기술적 대책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1) 이용자의 비밀번호는 암호화되어 저장되고 본인 이외의 다른 사람이 확인할 수 없도록 하는 기능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용자의 비밀번호는 공공장소에서의 인터넷사용 등 여러 방법으로 타인에게 알려질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의 보호를 철저히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하겠습니다. 그러므로 이용자께서도 개인의 정보를 타인에게 유출시키거나 제공하여서는 아니 되며, 자신의 개인정보를 책임 있게 관리하여야 합니다. 이러한 비밀번호 등의 유출에 대해서는 "켐로커스"는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2) 이용자의 파일 및 전송 데이터, 계좌번호, 이용자 식별 정보 등의 중요한 데이터는 암호화하여 별도의 보안기능을 통해 보호하고 있습니다. 6. 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 "켐로커스"는 이용자에게 다양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이용자에 대한 정보를 저장하고 수시로 찾아내는 쿠키를 사용합니다. 쿠키란 웹사이트서버가 사용자의 컴퓨터 브라우저에게 전송하는 소량의 정보입니다. 쿠키는 이용자의 컴퓨터는 식별하지만 이용자를 개인적으로 식별하지는 않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쿠키에 대한 선택권이 있습니다. 이용자의 웹브라우저를 조정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다 받아들이거나, 쿠키가 설치될 때 통지를 보내도록 하거나, 아니면 모든 쿠키를 거부할 수 있습니다. 다만 쿠키의 저장을 거부하는 경우에는 "켐로커스"에서 로그인이 필요한 일부 서비스는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7. 개인정보 취급 위탁관리 "켐로커스"는 원활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위하여, 최소한의 제한된 범위에서 개인정보를 위탁 관리하고 있습니다. 보유 및 이용기간은 회원 탈퇴 및 위탁 계약 만료 시까지이며 위탁 계약 시 개인정보가 안전하게 관리 될 수 있도록 관련 사항들을 별도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수탁사수탁 업무 및 목적보유 및 이용기간
미래 이포스트상품 배송
서비스 목적 달성시 또는 관계법령에 따른 보존기한까지
LG U+구독 신청에 필요한 신용카드, 현금결제 등의 결제 대행
홈페이지코리아전산시스템 운영 및 유지보수
8. 의견수렴 및 불만처리 켐로커스는 개인정보 보호와 관련한 회원님들의 의견과 불만을 제기할 수 있도록 고객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 관리책임자에게 의견을 주시면 접수 후 최대한 빠른 시일 안에 조치하여 처리 결과를 통보해드립니다. 회원님과 켐로커스가 개인정보 보호와 관련하여 분쟁이 발생한 경우 정부에서 운영중인 개인정보 침해신고센터 (www.cyberprivacy.or.kr)에 그 처리를 의뢰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침해 신고센터 (http://www.cyberprivacy.or.kr/1336) 개인정보 침해 신고센터 (http://www.cyberprivacy.or.kr/1336) 대검찰청 인터넷 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경찰청 사이버테러 대응센터 (http://www.ctrc.go.kr/1566-0112) 9. 개인정보 관리책임자 등 "켐로커스"는 개인정보 관리책임자를 지정하여 이용자들의 개인정보에 관련한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용자께서 "켐로커스"에 개인정보와 관련한 문의, 의견, 불만을 제기하고자 하실 경우에는 아래 개인정보 관리책임자에게 연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개인정보 관리 책임자 : 서경선 상무 sks@chemlocus.com 10. 고지의 의무 현 개인정보 취급 방침은 2016년 1월 4일부터 시행합니다. 또한, 개인정보취급방침에 변경공고일자 및 그 시행일자 등을 부여하여 개정여부를 쉽게 알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 취급방침 변경 공고 일자 : 2015년 12월 28일 개인정보 취급방침 시행일자 : 2016년 1월 4일
이메일무단수집거부 닫기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게시일 2011년 2월1일]

개인정보취급방침 닫기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성명, 회사명, 부서, 직위, 전화번호, 핸드폰번호, 팩스, 이메일, 홈페이지주소
자동수집항목 : 서비스 이용기록, 접속 로그, 쿠키, 접속 IP 정보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 켐로커스는 수집한 개인정보를 다음의 목적을 위해 활용합니다.
(1) 성명, 회사명 -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회원식별,
불량 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를 위함
(2) 부서명/직위 :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및 마케팅에 활용
(3) 이메일, 홈페이지 주소, 팩스, 전화번호, 휴대폰번호 - 서비스 이용 후 계약이행에 대한
내용 제공, 결제 진행사항 통보, 영수증 및 청구서 송부, 불만처리 등을 위함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 지체없이 파기
개인정보취급방침 닫기
<기사제보>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성명, 이메일
자동수집항목 : 서비스 이용기록, 접속 로그, 쿠키, 접속 IP 정보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 출처 신뢰성 확인, 분쟁시 증빙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 지체없이 파기
개인정보취급방침 닫기
<기사제보>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성명, 이메일
자동수집항목 : 서비스 이용기록, 접속 로그, 쿠키, 접속 IP 정보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 출처 신뢰성 확인, 분쟁시 증빙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 지체없이 파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