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 2000년에도 가격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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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Ethylene Glycol) 가격강세가 지속되고 있다. 원료가격 상승과 타이트한 수급으로 1999년초 아시아 스파트 가격이 톤당 320달러에서 680달러까지 상승했다. 잦은 공장트러블과 정기보수 속에 신증설이 없어 공급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아시아 Polyester 수요가 연평균 6-7% 꾸준히 신장한 것도 주요요인이다. Polyester 시장은 세계 평균 성장률이 5%이지만 Polyester 신증설이 아시아에 집중, 아시아 수요는 이를 웃돌고 있다. 한국의 Polyester용 EG 수요신장률은 7%로 안정적 수요증가세를 유지할 전망이다. Polyester의 용도는 의류 패딩용과 안감으로 사용되는 Filament와 솜과 의류혼방용인 Staple Fiber, Bottle용, 비디오테이프용인 필름으로 구분된다. 표, 그래프 : | EG 수급현황(1999) | 아시아의 EG 가격추이(1999) | EG 시장점유율(1999) | <화학저널 1999/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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