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07일 (수)
2017년 4월 3일

국내 섬유기업들은 수익성 악화가 심화되고 있다.
국내기업들은 AN(Acrylonitrile), CPL(Caprolactam), MEG(Monoethylene Glycol), PTA(Purified Terephthalic Acid) 등 합섬원료 가격이 상승했으나 폴리에스터(Polyester), PA(Polyamide), 아크릴(Acryl) 등 합성섬유에 가격을 반영시키지 못해 수익성이 악화된 것으로 파악된다.
폴리에스터 섬유는 장섬유가 주로 범용이며 단섬유가 산업용으로 사용됨에 따라, 특히 장섬유 생산기업들이 경쟁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국내 폴리에스터 장섬유 생산량은 2015년 79만6247톤으로 대한화섬 10만800톤, 휴비스 6만4800톤, 코오롱패션머티리얼 7만9200톤, 효성 5만9033톤, 롯데케미칼 3만2898톤, 성안합성 7만5800톤, 도레이첨단소재 4만2626톤으로 파악된다.
단섬유는 65만5950톤으로 휴비스 39만6000톤, 도레이케미칼 18만7950톤, 태광산업 7만2000톤이며 휴비스가 압도적으로 생산량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PA 섬유는 크게 의류용, 카펫 및 커튼 등 생활제품용, 에어백 및 타이어코드 등 산업용으로 구분되며 생산량은 2015년 20만4819톤으로 코오롱패션머티리얼 4만8600톤, 효성 9만1860톤, 롯데케미칼 1만899톤, 태광산업 4만5360톤으로 나타났다.
아크릴 섬유는 스웨터, 스포츠, 원피스 등 의류용으로 사용되며 폴리에스터 채용에 밀려 생산량이 2006년 252만톤에서 2008년 187만톤으로 급감했으며 2015년 기준 181만톤을 생산한 것으로 파악된다.

 

폴리에스터, 원료가격 반영했으나…
폴리에스터 섬유는 수익성 악화가 지속되고 있다.
국내 합성섬유 수요비중은 폴리에스터 섬유가 70%, PA 및 아크릴 섬유가 30%를 차지하고 있다.
폴리에스터 섬유는 다른 합성섬유에 비해 원료가격이 낮고 범용성을 가져 의류, 비의류 구분하지 않고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다.
그동안 저가공세를 앞세운 중국·인디아산 유입이 확산되는 가운데 원료가격 상승까지 겹치며 수익성 악화가 심화된 것으로 분석됐다.
원료인 PTA와 MEG의 가격이 폭등함에 따라 원사 가격을 2016년 12월부터 2017년 3월까지 매월 kg당 100원씩 인상했다.
PTA 가격은 2016년 11월 톤당 705달러, 12월 741달러, 2017년 1월 770달러, 2월 781달러로 4개월 동안 76달러 상승했다.
원료인 P-X(Para-Xylene) 가격의 상승과 중국의 정기보수 일정까지 겹쳐 상승세를 지속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P-X는 2016년 11월 909달러, 2017년 2월 1030달러로 100달러 이상 상승했다.
MEG도 2016년 11월 845달러, 12월 1016달러, 2017년 1월 1083달러, 2월 1088달러로 4개월 동안 243달러 폭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관계자는 “원료가격 상승세에 맞추어 원사가격을 올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의류기업들이 시장 침체를 이유로 거부감을 표하고 있어 마진을 개선하기 힘들다”고 강조했다.

 

휴비스, 중국 증설로 폴리에스터 수익 악화
휴비스는 중국이 2013년부터 폴리에스터 섬유를 증설함에 따라 영업실적에 직격탄을 맞았다.
휴비스는 2016년 매출이 1조1435억원으로 전년대비 5.1%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151억원으로 55.1% 격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의 91%를 폴리에스터 섬유에 의존하고 있는 가운데 원료가격 상승과 의류기업들의 경영 악화로 영업이익이 감소한 것으로 파악된다.
휴비스는 폴리에스터 단섬유가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만큼 수익성 개선을 위해 고부가제품 개발이 요구되고 있으나 신규사업을 추진하지 않고 있어 수익성 악화가 우려된다.
휴비스 관계자는 “신규사업을 추진할 계획이 없다”며 “주력 사업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휴비스는 신규사업이었던 접착제 소재 LMF(Low Melting Fiber)가 경쟁기업들의 신규증설로 공급과잉 상황을 맞아 영업실적이 악화된 바 있다.

 

코오롱패션머티리얼, 2017년 감산 안한다!
코오롱패션머티리얼은 중국으로부터 폴리에스터 원사 주문이 늘어나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중국은 강력한 환경규제 정책을 통해 석탄 채굴을 제한함에 따라 PTA와 MEG 가격이 상승해 폴리에스터의 마진이 떨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중국산 폴리에스터는 한국산보다 10-20% 가격이 낮았으나 2016년부터 MEG 가격이 급등해 코스트 경쟁력이 하락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코오롱패션머티리얼 관계자는 “수입제품 가격이 올라가면 수요기업들이 한국산 채용을 확대할 것”이라며 “2017년 수출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생산량을 감축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중국은 폴리에스터 공급과잉이 심화됨에 따라 2017년 생산량 20%를 감산할 계획이다.
인디아는 최근 폴리에스터 증설을 추진하고 있지만 대부분 내수 충당용이어서 아시아 가격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판단된다.
코오롱패션머티리얼은 폴리에스터 수익성이 악화되고 있지만 코오롱인더스트리가 타이어코드 등으로 고부가화함에 따라 수익성 악화를 상쇄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효성, 원사 수익성 악화로 고부가화 추진
효성은 폴리에스터 장섬유 생산량이 국내 4위에 달하는 가운데 원료가격 상승으로 섬유 사업의 수익성이 악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2016년에도 고부가화 섬유제품으로 수익성을 개선해 매출 11조9291억원, 영업이익 1조163억원을 달성함으로써 사상 처음으로 영업이익 1조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세계 시장점유율 32%로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스판덱스(Spandex)가 섬유부문 수익성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효성의 스판덱스 브랜드 「크레오라」는 DuPont이 개발한 「라이크라」보다 점유율이 2배 수준 높을 정도로 장악력이 막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효성 관계자는 “중국산 스판덱스가 저가 공세를 펼치고 있지만 효성은 가격과 품질에서 우위를 차지해 2010년부터 세계시장 1위를 계속 유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타이어코드 시장에서도 세계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해 범용 섬유사업의 적자를 상쇄하고 있다.
타이어코드는 타이어 내부를 보완하는 섬유로 고온·고압을 견딜 수 있는 강도와 안전성을 갖추어야 하기 때문에 폴리에스터, PA, 아라미드(Aramid) 등이 투입되고 있다.
효성은 1978년 독자기술 개발에 성공했고 2000년 초반 기술력을 인정받아 세계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효성 관계자는 “수요기업들이 직접 타이어코드를 생산하기도 하지만 효성은 원료부터 생산까지 수직계열화가 가능해 코스트 경쟁력이 월등히 높다”고 강조했다.

 

PA, 고부가제품 투입이 답이다!
PA 섬유는 저렴한 폴리에스터가 범용제품 시장을 잠식해 수익 창출이 어려운 것으로 파악된다.
폴리에스터 섬유는 기능성이 PA보다 낮지만 가격이 50% 수준으로 저렴하고 첨가물 혼합 및 코팅 등 후처리를 통해 비슷한 품질을 구현할 수 있다.
이에 따라 PA 섬유는 대부분 폴리에스터 섬유로 대체돼 강도와 흡습성을 요구하는 기능성 의류 등 고가제품에만 채용되고 있다.
PA 섬유는 내구성과 흡습성이 우수해 점퍼 및 아웃도어용 의류에 많이 투입됐으나 최근 아웃도어 시장 침체로 수요가 감소하고 있다.
PA 섬유는 원료 CPL 가격이 상승함에 따라 수익이 악화돼 이중고를 겪고 있다.
CPL 가격은 2016년 11월 톤당 1666달러, 12월 1850달러, 2017년 1월 2368달러, 2월 2388달러로 4개월 동안 722달러 폭등했다.
PA 생산기업들은 2월 판매가격을 인상할 계획이었으나 구체적인 일정과 인상폭을 밝히지 않고 있다.
PA는 섬유용 수익성이 악화됨에 따라 고부가제품에 투입을 확대하고 있다.
코오롱인더스트리가 2016년 11월23일 베트남 소재 타이어코드 공장을 신규건설했으며, 효성은 PA를 타이어코드에 투입해 수익성을 개선하고 있다.

 

아크릴섬유, 고부가제품 상용화 “난관”
아크릴 섬유의 고부가제품인 탄소섬유는 상용화가 무의미해지고 있다.
탄소섬유는 아크릴 섬유를 고온에서 소성해 생산하는 고부가 산업용 섬유로 효성과 태광산업이 섬유 고부가화의 일환으로 상업생산하고 있으나 일본산이 장악하고 있어 수요가 부진한 것으로 파악됐다.
탄소섬유는 자동차, 우주·항공 분야에서 채용되고 있으나 일본산이 시장을 장악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수요가 많은 자동차용 소재 시장에서도 국산이 외면당하고 있어 품질 개선이 요구되고 있다.
국내 자동차기업 가운데 국산 탄소섬유를 채용하고 있는 곳은 전무하며 아직 품질 테스트만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글로벌 탄소섬유 시장은 공급량이 10만톤에 달하는 가운데 수요가 5만톤에 불과해 공급과잉이 극심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또한 자동차, 압력용기 및 플라스틱 보강제 탄소섬유는 제조코스트가 높아 수익 창출이 어려운 것으로 파악된다.
하지만, 태광산업은 장기적으로 범용 탄소섬유가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내다보고 생산비용을 낮추기 위한 R&D(연구개발)를 이어간다는 전략을 고수하고 있다.
태광산업은 탄소섬유 생산능력이 1500톤에 달하지만 실제 생산량은 40-50% 수준이며 10%는 연구개발용으로 투입하고 있다.
태광산업 관계자는 “탄소섬유는 판매보다 R&D를 통해 코스트를 절감하고 품질을 개선하는데 집중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반면, 효성은 수익성이 좋은 우주·항공분야에 탄소섬유 공급을 시도하고 있으나 시장진입이 어려울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우주·항공분야에 탄소섬유를 공급하기 위해서는 까다로운 기술인증이 필요하고 고급 그레이드를 생산해야 하기 때문이다.
수요기업이 원하는 수준의 고급 그레이드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전용 생산라인이 필요하지만 효성은 전용 생산라인을 보유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시장 관계자는 “국내 탄소섬유 생산기업들은 전용 생산라인을 갖추지 않았다”며 “전용 생산라인이 없으면 고급 그레이드를 생산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표, 그래프 : <합섬원료 가격동향><합성섬유 가격동향>

구독신청
한줄의견
평점 선택
(0 / 500 글자)
관련뉴스
화학뉴스
개인정보취급방침 닫기
주식회사 화학경제연구원(이하 "회사")은 회사가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http://www.chemlocus.com, 이하 "켐로커스") 및 책자로 발간되는 "화학저널"을 이용하는 이용자님들의 개인정보를 중요하게 생각하며 아래와 같은 취급방침을 가지고 있습니다. 목 차 1.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 2. 개인정보의 보유기간 및 이용기간 3. 개인정보의 파기절차 및 방법 4. 개인정보의 열람 정정 5.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기술적/관리적 대책 6. 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 7. 개인정보 취급 위탁관리 8. 의견수렴 및 불만처리 9. 개인정보 관리책임자 등 10. 고지의 의무 1.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 -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무료회원 필수: 아이디, 비밀번호, 성명, 회사명, 부서명, 직위명, 관심분야, 이메일 선택: 전화번호, 핸드폰번호, 주소 유료회원 필수: 아이디, 비밀번호, 성명, 회사명, 부서명, 직위명, 관심분야, 이메일, 결제자 정보, 사업자등록 정보, 신용카드정보, 맥어드레스 자동수집항목 : 서비스 이용기록, 접속 로그, 쿠키, 접속 IP 정보 ⦁ 이용목적 켐로커스는 수집한 개인정보를 다음의 목적을 위해 활용합니다. (1) 성명, 회사명, 부서명, 직위명, 사업자등록정보 -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회원식별, 불량 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를 위함 (2) 회원 아이디, 비밀번호, 접속IP정보, 맥어드레스 - 회원 유무의 확인 및 이용자 식별을 위함 (3) 이메일, 전화번호, 휴대폰번호, 팩스번호 - 서비스 이용 후 계약이행에 대한 내용 제공, 결제 진행사항 통보, 이벤트 안내 및 상품 발송, 영수증 및 청구서 송부, 불만처리 등을 위함 (4) 주소 : 서비스 이용에 따른 상품 배송을 위함 (5) 부서명, 직위, 관심분야: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및 마케팅에 활용 (6) 결제자 정보, 사업자등록 정보, 신용카드 정보 : 서비스 이용에 따른 결제와 환불처리, 세금계산서 발행, 금융거래 본인 인증 및 금융 서비스를 위함 2. 개인정보의 보유기간 및 이용기간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또한 개인정보가 제3자에게 제공된 경우에는 제3자에게도 파기하도록 지시합니다. 단, 다음의 정보에 대해서는 아래의 이유로 명시한 기간 동안 보존합니다. - 보존항목 : 이름, 로그인ID, 비밀번호, 비밀번호 질문과 답변, 휴대전화번호, 이메일, 회사명, 부서, 직책, 회사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서비스 이용기록, 접속 로그, 쿠키, 접속 IP 정보, 결제기록 - 보존근거 : 재가입이나 연장 때 필요 - 보존기간 : 회원가입 시점 후 5년, 탈퇴 및 삭제요청시 즉시 파기 3. 개인정보의 파기절차 및 방법 (1) 파기절차 : 회원님이 회원가입 등을 위해 입력하신 정보는 목적이 달성된 후 별도의 DB로 옮겨져(종이의 경우 별도의 서류함) 내부 방침 및 기타 관련 법령에 의한 정보보호 사유에 따라(보유 및 이용기간 참조) 일정 기간 저장된 후 파기되어집니다. (2) 파기방법 : 전자적 파일형태로 저장된 개인정보는 기록을 재생할 수 없는 기술적 방법을 사용하여 삭제합니다. 4. 개인정보의 열람 정정 회원은 언제든지 등록되어 있는 회원의 개인정보를 열람하거나 정정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의 개인정보에 대한 열람 또는 정정을 하고자 할 경우에는 『마이페이지 > 회원정보관리』를 클릭하여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치신 후 직접 열람 또는 정정하거나, chemj@chemlocus.com, 02-6124-6660~8 내선 202로 연락하시면 지체 없이 조치하겠습니다. 회원이 개인정보의 오류에 대한 정정을 요청하신 경우에는 정정을 완료하기 전까지 당해 개인정보를 이용 또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또한 잘못된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이미 제공한 경우에는 정정 처리결과를 제3자에게 지체 없이 통지하여 정정이 이루어지도록 조치하겠습니다. 단, 다음의 경우에는 개인정보의 열람 및 정정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 본인 또는 제3자의 생명, 신체, 재산 또는 권익을 현저하게 해할 우려가 있는 경우 - 당해 서비스제공자의 업무에 현저한 지장을 미칠 우려가 있는 경우 - 법령에 위반하는 경우 등 5.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기술적/관리적 대책 "켐로커스"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취급함에 있어 개인정보가 분실, 도난, 누출, 변조, 또는 훼손되지 않도록 안전성 확보를 위하여 다음과 같은 기술적 대책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1) 이용자의 비밀번호는 암호화되어 저장되고 본인 이외의 다른 사람이 확인할 수 없도록 하는 기능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용자의 비밀번호는 공공장소에서의 인터넷사용 등 여러 방법으로 타인에게 알려질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의 보호를 철저히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하겠습니다. 그러므로 이용자께서도 개인의 정보를 타인에게 유출시키거나 제공하여서는 아니 되며, 자신의 개인정보를 책임 있게 관리하여야 합니다. 이러한 비밀번호 등의 유출에 대해서는 "켐로커스"는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2) 이용자의 파일 및 전송 데이터, 계좌번호, 이용자 식별 정보 등의 중요한 데이터는 암호화하여 별도의 보안기능을 통해 보호하고 있습니다. 6. 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 "켐로커스"는 이용자에게 다양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이용자에 대한 정보를 저장하고 수시로 찾아내는 쿠키를 사용합니다. 쿠키란 웹사이트서버가 사용자의 컴퓨터 브라우저에게 전송하는 소량의 정보입니다. 쿠키는 이용자의 컴퓨터는 식별하지만 이용자를 개인적으로 식별하지는 않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쿠키에 대한 선택권이 있습니다. 이용자의 웹브라우저를 조정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다 받아들이거나, 쿠키가 설치될 때 통지를 보내도록 하거나, 아니면 모든 쿠키를 거부할 수 있습니다. 다만 쿠키의 저장을 거부하는 경우에는 "켐로커스"에서 로그인이 필요한 일부 서비스는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7. 개인정보 취급 위탁관리 "켐로커스"는 원활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위하여, 최소한의 제한된 범위에서 개인정보를 위탁 관리하고 있습니다. 보유 및 이용기간은 회원 탈퇴 및 위탁 계약 만료 시까지이며 위탁 계약 시 개인정보가 안전하게 관리 될 수 있도록 관련 사항들을 별도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수탁사수탁 업무 및 목적보유 및 이용기간
미래 이포스트상품 배송
서비스 목적 달성시 또는 관계법령에 따른 보존기한까지
LG U+구독 신청에 필요한 신용카드, 현금결제 등의 결제 대행
홈페이지코리아전산시스템 운영 및 유지보수
8. 의견수렴 및 불만처리 켐로커스는 개인정보 보호와 관련한 회원님들의 의견과 불만을 제기할 수 있도록 고객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 관리책임자에게 의견을 주시면 접수 후 최대한 빠른 시일 안에 조치하여 처리 결과를 통보해드립니다. 회원님과 켐로커스가 개인정보 보호와 관련하여 분쟁이 발생한 경우 정부에서 운영중인 개인정보 침해신고센터 (www.cyberprivacy.or.kr)에 그 처리를 의뢰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침해 신고센터 (http://www.cyberprivacy.or.kr/1336) 개인정보 침해 신고센터 (http://www.cyberprivacy.or.kr/1336) 대검찰청 인터넷 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경찰청 사이버테러 대응센터 (http://www.ctrc.go.kr/1566-0112) 9. 개인정보 관리책임자 등 "켐로커스"는 개인정보 관리책임자를 지정하여 이용자들의 개인정보에 관련한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용자께서 "켐로커스"에 개인정보와 관련한 문의, 의견, 불만을 제기하고자 하실 경우에는 아래 개인정보 관리책임자에게 연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개인정보 관리 책임자 : 서경선 상무 sks@chemlocus.com 10. 고지의 의무 현 개인정보 취급 방침은 2016년 1월 4일부터 시행합니다. 또한, 개인정보취급방침에 변경공고일자 및 그 시행일자 등을 부여하여 개정여부를 쉽게 알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 취급방침 변경 공고 일자 : 2015년 12월 28일 개인정보 취급방침 시행일자 : 2016년 1월 4일
이메일무단수집거부 닫기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게시일 2011년 2월1일]

개인정보취급방침 닫기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성명, 회사명, 부서, 직위, 전화번호, 핸드폰번호, 팩스, 이메일, 홈페이지주소
자동수집항목 : 서비스 이용기록, 접속 로그, 쿠키, 접속 IP 정보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 켐로커스는 수집한 개인정보를 다음의 목적을 위해 활용합니다.
(1) 성명, 회사명 -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회원식별,
불량 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를 위함
(2) 부서명/직위 :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및 마케팅에 활용
(3) 이메일, 홈페이지 주소, 팩스, 전화번호, 휴대폰번호 - 서비스 이용 후 계약이행에 대한
내용 제공, 결제 진행사항 통보, 영수증 및 청구서 송부, 불만처리 등을 위함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 지체없이 파기
개인정보취급방침 닫기
<기사제보>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성명, 이메일
자동수집항목 : 서비스 이용기록, 접속 로그, 쿠키, 접속 IP 정보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 출처 신뢰성 확인, 분쟁시 증빙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 지체없이 파기
개인정보취급방침 닫기
<기사제보>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성명, 이메일
자동수집항목 : 서비스 이용기록, 접속 로그, 쿠키, 접속 IP 정보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 출처 신뢰성 확인, 분쟁시 증빙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 지체없이 파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