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대림, M&A 본계약 체결
|
한화석유화학과 대림산업의 석유화학 자율 빅딜(대규모 사업 맞교환)이 완전타결돼 12월2일 본계약을 체결했다. 한화와 대림은 2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김승연 한화 회장과 이준용 대림 회장, 한빛은행 김진만 행장이 참석한 가운데 본계약 서명식을 가졌다. 한화와 대림은 10월29일 자율빅딜을 위한 협상을 타결지었으나 불이익을 우려한 대림산업 노조측의 반발로 본계약 체결이 지연돼왔다. 본계약 체결로 한화와 대림은 1999년말까지 각각 50대50 비율로 투자, 자본금 6000억원에 부채 9000억원 등 1조5000억원의 자산을 가진 독립법인(가칭 여천석유화학)을 세워 NCC(나프타 분해센터)를 통합하게 된다. 통합법인의 에틸렌 생산능력은 122만톤으로 아시아 최대로 부상한다. 한화와 대림은 통합법인을 공동경영하게 되며 외자를 유치할 방침이다. <화학저널 1999/12/13>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페인트/잉크] 페인트, M&A로 포트폴리오 확장 | 2025-02-20 | ||
| [합성고무] 화학기업, M&A로 의약 강화한다! | 2024-09-10 | ||
| [화학경영] DL케미칼, 해외기업 M&A 성공했다! | 2022-11-10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염료/안료] 안료, M&A 통해 공급구조 재편 아시아가 차세대 주도한다! | 2025-09-12 | ||
| [화학경영] 중국, 스페셜티 M&A 활성화 | 2023-11-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