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온교환수지 > Resindion B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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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subishi Chemical의 자회사 Resindion이 2000년말까지 이태리 Binasco 소재 Ion Exchange Resin 및 Adsorbent Resin 플랜트 생산능력을 2만5000톤으로 50% 증설할 계획이다. Mitsubishi가 Ion Exchange 및 Adsorbent Resin 총 생산능력을 5만톤으로 확장하는 계획의 일환이다. Mitsubishi는 Kurosaki 플랜트를 가동중이고, 대만에도 소규모 플랜트가 있다. 이태리에서는 Resindion 외에도 Dow Chemical이 Cationic Ion Exchange Resin 1만2000톤 플랜트를 가동중이다. Bayer도 최근 2억DM(1억1000만달러)를 투자한 독일 Bitterfeld 플랜트를 완공, 이온교환수지 총 생산능력을 4만톤으로 확장한 바 있다. Bayer은 Bitterfeld 소재 Anionic 및 Cationic 2만4000톤 플랜트를 가동함으로써 Rohm & Haas에 이어 세계 2위의 이온교환수지 메이커로 부상했다. Bayer은 최근 독일 Leverkusen 플랜트도 현대화 및 증설을 통해 생산능력을 1만6000톤으로 확장한 바 있다. Bitterfeld 플랜트는 범용 그레이드 생산 코스트가 낮고, Leverkusen 플랜트는 고급 그레이드를 생산한다. 세계 이온교환수지 시장은 R&H가 33%, 3위 Dow가 20%를 점유하고 있으며, 연평균 1.5-2.5% 성장하고 있다. Purolite도 4000만달러를 투자해 루마니아 Victoria 플랜트를 완공한데 이어 중국 Hangzhou 플랜트의 생산성 향상에도 1000만달러를 투자했다. Purolite는 이온교환수지 시장점유율이 30%로 R&H를 뒤쫓고 있다. <화학저널 1999/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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