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직포, 고부가가치화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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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부직포 생산의 고부가화가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세계 부직포 시장은 생산량 기준으로 200만톤, 매출액 기준으로는 101억달러로 추정된다. 국가별로 보면, 세계 최대의 부직포 생산국인 미국이 72만5000톤(36억6000만달러)으로 세계시장의 36.3%를 차지하고 있다. 3개지역을 제외한 여타 국가의 소비량은 35만3000톤으로 17.5%를 차지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1997년 12만8000톤(5억달러)에 불과해 생산량 기준으로는 세계시장의 6.2%, 매출은 5.0%에 불과하다. 미국·유럽의 부직포 생산량은 5%가량 신장하고 있으며 기타국가들도 8.5%가 늘어나고 있다. 특히, 중국은 15%씩 신장하고 있다. 세계 최대의 메이커인 독일 프로이덴베르크가 매출 10억달러를 넘어서면서 DuPont과 선두다툼을 벌이고 있다. 이어 BBA, 킴벌리, PGI 등이 다음 그룹을 형성하며 해외경영 확대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140여개 메이커가 부직포를 생산하고 있다. 표, 그래프 : | 중국의 Spun-Bond Nonwoven 생산현황(1997) | <화학저널 1999/12/2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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