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IC, 현대정유 경영권 완전장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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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정유는 IPIC에 대한 지분매각 후속조치로 12월6일 임시이사회를 열어 2명의 공동대표를 포함한 7명의 신임이사진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사회에서는 IPIC측 대표이사 및 이사회 의장에 모하메드 알헤일리씨, 현대측 대표이사 및 사장에 정몽혁 현대정유 사장을 각각 선임했다. 이사회의 권한과 권리를 위임받게 되는 상임위원회 위원은 IPIC측 3명, 현대정유측 2명을 선임했다. 이에따라 현대정유 이사회의 의사결정권은 IPIC로 넘어가게 됐다. <화학저널 1999/12/2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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