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 차세대 핵심사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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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B(Lithium Ion Battery) 생산이 가시화되면서 차세대 핵심사업으로 부상하고 있다. LIB는 현존하는 2차전지 중 체적당 에너지밀도가 가장 높고, 자가방전율이 약 5% 내외이며, 환경친화적이어서 다른 2차전지보다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세계 LIB 수요는 1997년 1억8000만Cell, 1998년 2억7000만Cell, 1999년 3억5000만Cell로 추정되고 있다. LIB는 급속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노트북PC, 휴대폰 및 PCS, 켐코더 등에 적용되고 있고, 전기자동차에도 응용되는 등 20-30년간 성수기를 맞이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LIB는 일본이 세계시장의 80% 이상을 점유해 일본의 독무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으나, 최근 국내기업들이 양산화를 시작하면서 세계시장에서 한·일간의 격돌이 예고되고 있다. 표, 그래프 : | 2차전지 개발동향 | <화학저널 1999/12/2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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