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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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및 ABS 등 유도품 시장의 침체로 동반 하락을 보인 SM(Styrene Monomer) 시장이 공급과잉과 수요침체의 위기를 감산을 통해 극복하려 했으나 수익성은 계속 악화되고 있다. 더욱이 SM 6개 메이커는 1998년 감산을 합의하고도 실질적으로 100% 이상의 높은 가동률을 유지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종합화학과 LG화학은 각각 122.6%, 111.2%의 높은 가동률을 유지했고, 동부한농화학은 60.5%의 낮은 가동률을 보여 평균 가동률은 104.0%를 보였다. 1999년 초반부터 톤당 400달러를 밑돌던 SM 가격은 11월들어 400달러대에 진입했으나 1999년에도 400달러를 전후로 등락을 거듭, SM 구조조정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표, 그래프 : | SM 생산능력 | SM 수요현황 | SM 가동률 현황 | SM 수급동향 | SM 가격추이 | <화학연감 2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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