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아황산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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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황 중아황산소다의 판매형태가 분말에서 액상으로 변하고 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중아황산소다를 생산하고 있는 부흥산업은 1995년 분말과 액상을 2대1로 생산했으나, 1997년에는 완전히 역전된 1대2의 비율로 생산, 액상형으로 판매형태가 바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중아황산소다의 주용도가 금속가공 폐수처리용으로, 도금기업들이 단지화를 추진하면서 폐수처리용을 일괄 구매하게 돼 나타난 현상으로 풀이되고 있다. 액상은 대량 수요처에서 선호하고 있는데 운송이 밀봉형태로 이루어져 탱크로리에 직접 주입하면 되고, 물류비용이 분말형에 비해 적게 들며, 가격 역시 분말형보다 20%정도 저렴하기 때문이다. 시 장 1998년 중아황산소다 시장규모는 4200톤으로 부흥산업이 3500톤을 공급했고, 중국산이 700톤가량 유입된 것으로 추정된다. 중국산은 가격면에서 경쟁력이 있으나 물성이 불안정하고 불순물 함유가 많아 아직 국산대체에는 역부족이다. 표, 그래프 : | 중아황산소다 수요구성비(1998) | 중아황산소다 시장규모 추이 | <화학연감 2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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