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산바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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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황 황산바륨 시장이 한올소재의 생산능력 확대와 수요기업들의 원가절감 요구에 힘입어 국산제품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한올소재는 1996년 600톤 규모로 생산에 들어가 수입의 일부를 대체하기 시작한 후 1998년 디보틀넥킹을 통해 생산능력을 1200톤 규모로 증설했다. 그러나 품질에서는 이태리 Solvay나 독일 Sachtlaben 제품에는 미치지 못해 고가품 시장에는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있다. 수요기업들은 황산바륨이 품질에 미치는 영향이 커 가격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불순물 함량이 적고 입도가 균일한 수입제품을 주로 사용하고 있다. 한올소재도 천연 황산바륨을 분쇄하는데 그치지 않고 화학적 반응에 의한 황산바륨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올소재 생산제품은 한국소재가 국내판매를 전담하고 있다. 시 장 황산바륨의 주 수요기업은 고려화학, 대한페인트잉크, 건설화학, 삼화페인트 등으로 페인트용으로 70%가 소비되고 있다. 그외 안료용 15%, 잉크용 10%, 유리 및 기타용으로 5%가 사용되고 있다. 표, 그래프 : | 황산바륨 수요구성비(1998) | 황산바륨 수입현황 | <화학연감 2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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